즐겨찾기+  날짜 : 2022-11-28 오후 06:02: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

윤석열정권 맞서 박지원대항마 뜬다

여당도 야당도 추락, 실제 관록의 정치인 부족
국가 지역 중요 현안들 조언 이끌 지도자 필요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2년 08월 09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블로그

http://www.mokpotoday.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2&idx=108247

URLURL 복사


목포투데이 20220809일자 1면 제 1156호
ⓒ 목포투데이



 과거 국정원장 재임시 키우던 진돗개와 다시 조우한 박지원 전 실장.
ⓒ 목포투데이

윤석열정권 맞서 박지원대항마 뜬다
여당도 야당도 추락, 실제 관록의 정치인 부족
국가 지역 중요 현안들 조언 이끌 지도자 필요
시민들 여론 촉각

윤석열 대통령과 집권 여당의 지지도가 추락하면서, 박지원 전 김대중대통령 비서실장이 여권에 맞서 야당을묶는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다.

박 전 실장은 국정원장 임기가 끝나자 마자 연일 방송 등 각종 언론매체에 인터뷰나 화제의 인물로 부각되면서 주변에 사람들이 모이고 있다,. 박 전 실장은 8일 월요일 방영된 KBS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 박순애 교육부 장관 겸 부총리 경질은 언발에 오줌누기다며 윤대통령은 대 국민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제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8일 자진 사퇴했다. 학제개편안 혼선 등에 따른 사실상의 경질로 보인다.

지난 6일과 7일 이틀 주말 동안 목포를 방문, 지인들과 각종 연쇄모임에 참여했던 박 전 실장은 총선이 다가오자 추락 호남정치를 다시 부활시켜달라는 지역민들의 요청까지 계속 받고 있는 것.

목포투데이 취재진들이 여러 곳 현장에서 취합한 내용들은 실제 정치권에서 박지원 전 실장이 목포 구도심 일대에서 인기가 있는 손혜원 전 국회의원과 함께 목포에서 출마해서 겨뤄야 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돌고 있다.

박 전 실장은 본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윤석열 대통령이 경험미숙으로 여러 실수들이 계속되는 것은 국민들의 불행이며, 저의 경험을 살려 여러 조언들을 현 정부에 하고 있다”고 전하고 목포지역에서 총선에 출마하느냐는 질의에 대해서는 “총선출마하겠다며 동네 돌아다닐 때가 아니라 민주당이 정권 재창출에 실패한 현 상황에서 야당의 후배들에게 여러 조언들을 하며 힘을 보태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박 전 실장은 일요일에는 성문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과거 국정원에서 박 전 실장이 키웠던 진돗개들을 목포에서 맡아 키우고 있는 성모 씨가 직접 목포 숙소까지 데리고 와서 잠시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도 했다.

박 전 실장은 몇 주 전 산행 중 발목을 다쳐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했지만, 아직 발목에 깁스를 하는 등 걷는데는 다소 불편한 상황이다.

박 실장의 팬들은 곳곳에서 함께 찍은 사진들을 온라인 각종 모임에 올리며 박 전 실장의 성원을 기원하기도 했다. /신안나기자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2년 08월 09일
- Copyrights ⓒ목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URL복사
관련기사()
목포시체육회 횡령 직원 민주당도당 근무이력
임대아파트 분양가 보수비 높아 서민들 눈물
앵콜-목포투데이/ ˝마을별 스토리 - 도시를 디자인한다는 생각˝
앵콜-목포투데이/ ˝정치인들 청소하기 쇼보다 미래생각하라˝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목포투데이 사옥 이전 기념 ‘10월의 마지막 밤’ 초청..
심포지엄 - “해양도시 목포, 위상 업그레이드하자”..
전남 지방정치 추락 추락 민주당 연고 전 자치단체장 구속 구속..
윤석열정권 맞서 박지원대항마 뜬다..
목포로 오세요. 야경과 함께 목포 평화광장 갈치 낚시..
정태영 32회 `풍-휴먼드라이브` 폰타나비치호텔..
목포수협 이전, 콘테이너항 개발 반발..
호남 최초 김영자화백 전시회 정태영 미술관..
앵콜 - 목포투데이 “널려있는게 축제, 주민 도움되게 자생력을”..
안전한 전남 해변에서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포토뉴스
지역정치
기흭특집
나이가 들면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된다. 몸의 여러 가지 변화를 많이 ..
제호 : 목포투데이 / 주소: (58750) 목포시 평화로 38번지 골든타워 4층 목포투데이. / 발행인 : 정태영 / 편집인 : 정태영
mail: mokpotoday1@naver.com / Tel: 061-279-5711 / Fax : 061-279-912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남 다-001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태영
Copyright ⓒ 목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상호 : (주)뉴스투데이 / 등록번호 : 411-81-30678 / 대표 : 정태영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7,286
오늘 방문자 수 : 16,261
총 방문자 수 : 34,298,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