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4-05-22 오전 08:46: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종합

이윤석 ˝김영록 지사와 김원이 의원 동반 사퇴 요구˝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4년 04월 05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블로그

http://www.mokpotoday.com/default/index_view_page.php?idx=110800

URLURL 복사
ⓒ 목포투데이

이윤석 국회의원 후보, 전남 의대 공모계획 철회 및
김영록 지사와 김원이 의원 동반 사퇴 요구

“김영록 지사는 전남 의대 공모계획 철회하고 즉각 사퇴하라”
“김원이 의원은 목포 시민께 사죄하고 즉각 사퇴하라”
“윤석열 대통령은 전남도민을 이간질하지 말라”


5일 오전, 이윤석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는 전남도청 앞에서 목포 및 서부권 시민들과 함께, 전남 의대 공모계획 철회 및 김영록 지사와 목포시 김원이 현역의원의 동반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윤석 후보는 성명서에서 “전남도의 의대 공모 계획 발표는 참으로 충격적”이라며, “의대 설립지를 선정해서 신청하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말은, 전남 서부권과 동부권을 이간질하고 갈등을 조장하는 망발로 비판을 받아 왔다”고 지적하고, “김영록 지사가 이에 화답하듯이 의대 공모계획을 발표하여 지역간 갈등에 기름을 붓는 까닭은 무엇인가. 이렇게 서두르는 이유는 또 무엇인가, 벌써부터 동부권의 표가 그렇게 절실한가?”라고 의문을 나타냈다.

이어서 이윤석 후보는, “김영록 지사는 공모계획을 철회하고 즉각 사퇴하라. 의대 유치 문제는 지역별 여론을 수렴하고 협의를 거쳐 다시 논의해야 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또 이윤석 후보는 “이번 사태가 있기까지 너무나 무기력하고 무능한 행태를 보인 김원이 의원은 목포시민께 석고대죄하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라”며 지난 4년 동안 대체 무엇을 했기에 오늘의 사태가 벌어진 것인가”라고 반문하고, “서울에서 삭발쇼나 한다고 의대가 오는가 병원이 오는가. 김원이 의원은 자신의 무능함을 인정하고 의원직과 후보직을 모두 내려놓고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이윤석 후보는, 참가자들과 함께 “김영록 지사는 전남 의대 공모계획을 철회하고 즉각 사퇴하라, 김원이 의원은 목포시민께 석고대죄하고 즉각 사퇴하라”는 요구를 다시 한번 확인하며, 성명서를 맺었다.

한편 이윤석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는 신안·무안에서 재선 국회의원을 지내고 대학교총장을 역임한 정치학 박사로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조직본부장을 맡기도 했다. 이번 총선에서는 목포·신안·무안 통합을 통한‘목포광역시대’를 주창하며 목포시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며, 당선 후 민주당에 돌아가 검찰독재 정권을 심판하고 차기 대선에서 반드시 정권을 되찾아 오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한국지역신문햡회=목포투데이 정태영기자

ⓒ 목포투데이

[전남 의대 공모계획 철회 요구 성명서]

김영록 지사는 전남 의대 공모계획 철회하고 즉각 사퇴하라
김원이 의원은 목포 시민께 사죄하고 즉각 사퇴하라
윤석열 대통령은 전남도민을 이간질하지 말라


김영록 전남지사의 의대 공모 계획 발표는 참으로 충격적이다.

의대 설립지를 선정해서 신청하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말은, 전남 서부권과 동부권을 이간질하고 갈등을 조장하는 망발로 비판을 받아 왔다. 그 의도를 의심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김영록 지사가 이에 화답하듯이 의대 공모계획을 발표하여 지역간 갈등에 기름을 붓는 까닭은 무엇인가. 이렇게 서두르는 이유는 또 무엇인가. 벌써부터 동부권의 표가 그렇게 절실한가?

김영록 지사는 공모계획을 취소하고 즉각 사퇴하라. 의대 유치 문제는 지역별 여론을 수렴하고 협의를 거쳐 다시 논의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번 사태가 있기까지 너무나 무기력하고 무능한 행태를 보인 김원이 의원은 목포 시민께 석고대죄하고 즉각 사퇴하라.

목포 의대 설립은 자신이 정치를 하는 이유라고 하지 않았는가. 그런데도 지난 4년 동안 대체 무엇을 했기에 오늘의 사태가 벌어진 것인가.

김원이 의원은 목포시와 서부권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제대로 이해나 하고 있는 것인가? 지난 선거때, 전남동남권 의과대학 설립 공동추진위원회 결성식에서 동남권 후보들과 만세를 부를 때부터, 목포 의대 유치는 이미 안중에 없었던 것은 아닌가?

서울에서 삭발쇼나 한다고 의대가 오는가, 병원이 오는가. 김원이 의원은 자신의 무능함을 인정하고 의원직과 후보직을 모두 내려놓고 사퇴하라.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 이윤석은 우리 목포 및 서부권 시민과 함께 다시 한번 다음과 같이 분명하게 요구한다.


하나. 윤석열 대통령은 전남도민을 이간질 하는 행위를 즉각 멈추어라 !!
더 이상 우리들의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다 !!
하나. 김영록 지사는 전남 의대 공모계획을 철회하고 즉각 사퇴하라 !!
하나. 김원이 의원은 목포 시민께 석고대죄하고 즉각 사퇴하라 !!


2024년 4월 5일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 이윤석과
전남 의대 공모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목포 및 서부권 시민일동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4년 04월 05일
- Copyrights ⓒ목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URL복사
링크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18회 2024 코마스 5월 3일 오픈..
이윤석 국회의원 후보 “삼학도는 보존해야, 호텔은 다른 곳에”..
이윤석 ˝김영록 지사와 김원이 의원 동반 사퇴 요구˝..
목포시, 2024년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
이윤석 국회의원 후보 삼학도서 “삼학도 호텔 건립 분명하게 반대” 성명서..
이낙연 ‘진짜민주당’ 촉발..
코마스 스타작가들 / 예술로 도시공간 꾸미기 바람..
김원이 “목포의대, 목포역 개조 등 추진” 이윤석 “해안 매립, 군 공항 유치하겠다” 김원이, 윤선웅, 박명기, 최국진, 최대집, 이윤석 정식 등록..
취재기자가 본 총선 후보 장단점 / 이윤석..
박지 , 이낙연. 총선 이후 민주 새 통합 급하다..
포토뉴스
지역정치
기흭특집
나이가 들면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된다. 몸의 여러 가지 변화를 많이 ..
제호 : 목포투데이 / 주소: (58750) 목포시 평화로 38번지 골든타워 4층 목포투데이. / 발행인 : 정태영 / 편집인 : 정태영
mail: mokpotoday1@naver.com / Tel: 061-279-5711 / Fax : 061-279-912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남 다-001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태영
Copyright ⓒ 목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상호 : (주)뉴스투데이 / 등록번호 : 411-81-30678 / 대표 : 정태영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8,473
오늘 방문자 수 : 673
총 방문자 수 : 44,109,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