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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저점 살아남으려면 미리 목포투데이 광고 잡아라 효과 탁월, 가격 효율적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2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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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저점 살아남으려면 미리 목포투데이 광고 잡아라 
효과 탁월, 가격 효율적

코로나로 위축되었던 경기가 장기화되면서 업체들의 자
노력이 뜨겁다.
그러나 이 방법도 실력자들이 가능한 일. 일반 서민 업체들은 발만 동동, 자포자기 상태가 많다.
3년이상, 5년이상 오랜기간 버틴 가게가 없다할 정도.
이러한 수치들은 대부분 어느 때나 나온 이야기이고, 목포경기가 안좋다는 이야기도 과거 수십년 여 동안 반복되었던 이야기다.
지역 상가 전문가는 “지역상권의 흐름이 시대에 따라 계속 변화하고, 국가정책도 바뀌고, 시장이 누구냐에 따라 소폭 지역경기흐름도 바뀐다. 버티는 것은 자기 실력 뿐이다”고 한다.
목포에서 수십년여 동안 장사를 한 어떤 상인은 “절대 행정조직이나 사법조직들은 믿으면 안된다. 이들은 우리들 세금으로 움직이는 조직으로, 자기들 급여를 받기위한 일을 하지, 자영업체를 성공시키는 조직이 아니다. 도리어 형평성이나 평등을 이야기하며, 두루두루 신경쓸 뿐이다”고 했다.
정태영 전 동강대 광고홍보학과 초빙교수(목포투데이 회장)는 어떤 불경기에도, 심지어 전쟁터에서도 옷은 입어야 하고, 밥은 먹어야 하고, 가게 이름은 알려야 하는 등. 기본적인 상거래 질서가 형성되기 마련이다”며 “결국 철저한 상인정신이 자신을 살릴 뿐이다.”며 “목포와 함께 하는 목포투데이 지면 광고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고, 이를 활용해보길 추천한다”고 했다.
정 대표는 “네이버 유튜브 등 포털은 본인들의 고객을 개발하는 데 너무 한계적이다. 전국적인 서비스에 뭔 광고비만 비싸고, 또 기껏해야 자신들의 온리안 친구들에게만 알림이 가서 너무 노력 대비 효율성이 떨어진다. 길거리 붙이는 프랑카드는 정보양도 적고, 요새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 읽혀지지도 않은 경우도 있고, 프랑카드 읽는 타켓 주민 수도 너무 적어, 효율성이 떨어지기도 한다”고 그 한계를 지적했다.
정 대표는 “목포투데이는 오랫동안 매니아들이 집중 읽는다. 또 목포투데이의 경우 정기구독자가 목포권에서 1위이고. 가령 목포시내 모든 경로당에 배포되고 읽는다. 그럼 가격대비 전파되는게 얼마나 효율적이냐. 오랜 불경기에도 살아나는 사람들은 다 비책이 있다. 그 비책을 목포투데이와 공유하라”고 조언했다.
정 대표는 “목포투데이 광고를 봐라, 중앙정부에서 지역 소상공인까지 왜 지난 23년동안 꾸준히 내겠느냐?. 현재 네이버 카카오 주식을 봐라. 얼마나 추락하고, 개미부대들을 얼마나 망하게했느냐, 기껏 몇년 흥하다가 다 쑥대밭이다. 그렇게 시장은 냉정한 것이댜”고 지적했다.
가령 목포투데이에 2년동안 자동차 판매 장기광고를 내도, 2년동안 1대만 팔려도 광고단가가 맞는 것이다.고 평가했다. 정 대표는 또 “광고는 선점효과가 중요하다. 가령 결혼식, 장례식 등은 미리 몇년전부터 브랜드광고형으로 계속 나가고, 아파트 분양 등은 많은 정보양을 가져야 한다. 망한 곳들은 다 능력도 없는 직원들에게 엉터리 광고맡겼다가 망한 것이다.”고 비판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2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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