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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18신)호외. 무안만민교회 코로나 또!또!또! 속였다 ˝무안단물행사 3월 5일 전국서집결˝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0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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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투데이 목포투데이가 2020.3.28. 오전 7시 발행한 호외. 

[목포투데이 강하현 신안나 박근영 이진하 기자]

또! 또! 또! 목포코로나 속였다.

국가도 당하고, 목포시도, 경찰수사도 당했다.
코로나에 감염된 목포 붕어빵 노점상과 만민교회 교인들이 수사기관과 목포시 등을 속인 것으로 목포투데이의 28일 토요일 새벽까지 이어진 취재결과 확인됐다.

목포투데이의 취재결과 정부의 무안 코로나 감염사태를 총 재검해야 할 정도의 심각한 사례들이 속속 밝혀졌다.

결론부터 요약하자면, 과거행사를 봤을 때 정부 당국의 발표와 달리 3월 5일 무안행사는 70명을 넘는 숫자가, 외국인도 포함되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서울에서 부흥회 차원으로 내려온 게 아니라, 전국에서 집결했다. 전국적으로 대 감염 전파 가능성이 있다.

전국에서 무안집결

이날 참석자는 서울에서 참석한 것이 아니라, 전국에서 만민교회 신도들이 무안 만민교회로 집결했으며, 단순한 예배부흥회가 아니라 전국 13만여 신도를 뒀다는 만민교회의 제일 큰 행사인 무안단물 예배였다.

만민교회 서울 본 교회뿐만 아니라 국내지역교회와 지역성전 등 총 34곳 중에서 참여가능했던 여러곳 상당수가 참석한 것으로 파악된다.
목포투데이가 주변에 확인한 결과 집결된 개인 승용차도 상당수였다.
70여명이 모인게 아니라 전국에서 집결된 1백여명이 넘는 대형 집회였다는 주장도 있다.

가장 중요한 무안단물 행사

이날 무안에서 열린 행사는 전국의 만민교회가 가장 큰 행사 중 하나로 여기는 무안단물 20주년 기념행사였다.
교계와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과거 행사는 2백여명에서 3백여명이 전국에서 모였으며 외국인들도 있었다. 매년 빠지지 않고 개최되었다.

당초 목포에서 노상붕어빵 장사를 하던 노 부부는 증세가 악화되어도 참고 있다가 23일에서야 목포지역 병원을 방문했고 이날 선별진료소 조치, 24일 확진자로 확정되어 전남지역 코로나 전담 치료시설인 강진의료원 격리치료 이송, 25일 병세악화 화순전남대병원 이송 등의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 확진에서 위험까지가 단 하루만에 진행된 것.

이들 부부들은 모임숫자 축소, 예배성격, 붕어빵 판매시기, 접촉사람, 이동경로 등을 전부 속였다.
무안만민교회도 동참했다. 이들 부부가 교회의 지시를 받았고 서로 입을 맞춘 것이 목포투데이 취재결과 확인됐다.

목포투데이가 어제 27일 밤 9시 경 목포투데이 홈페이지와 한국지역신문협회 전국 200여 지역신문 공동 뉴스 앱 통통, 페이스북 등 SNS 독자를 위한 목포투데이 정박사뉴스레터 등으로 보도한 목포경찰 수사결과와 목포시 공식 브리핑 등을 인용한 <급 코로나 16신>과 <급 코로나 17신> 등은 주요 내용이 “무안 만민교회에 지난 3월 초 서울서 교인 70여명이 참여했고, 서울과 목포에 동시 코로나 감염 환자가 있다“는 것이었는데, 곧바로 목포투데이 취재팀이 과거 사례들을 비교분석 한 것.

교회 무안 행사 다음날 자진폐쇄

서울 만민교회가 6일부터 교회를 잠시 폐쇄하고, 온라인 설교와 온라인 헌금을 강조한 것도, 5일 열린 무안단물행사의 중요함 때문으로 확인된다.

교회도 이 전부터 자체 코로나 예배 등을 교인들에게 강조하고, 나름 방역에 철저했지만, 5일 무안 단물행사에 유입된 코로나 감염자의 위험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이 행사 이후 전국으로 흩어져간 신도들이 잠재적 위험군으로 분류되는 초 위험의 상태에 대한민국이 빠져들어간 것이다.
<후속기사 목포투데이 인터넷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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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단물 행사 의미

"무안단물이 만능 치료효과" "교회신앙심 근거"

[목포투데이 강하현기자]
만민교회가 밝히는 무안단물의 의미는 공식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무안단물은 약 3,500년 전에 하나님께서 모세 선지자를 통해 마라의 쓴물을 단물로 바꿔주신 역사가 사실임을 입증하는 표적이다(출 15:23~25).
2000년 3월 5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역사로 무안만민교회 앞 바닷가 지하수의 짠물이 단물로 바뀐 뒤, 현재까지 무안단물을 믿음으로 활용할 때 각종 질병이 치료되고 동식물이 살아나는 등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무수히 나타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

올해 2020년 행사를 앞두고 서울 만민교회에서 열린 3월 1일 주일 저녁예배도 ‘권능의 무안단물 20주년 기념예배 및 축하공연'이었고, 이날 당회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이수진 목사(당회장 이재록 목사 딸)도 '너희를 위해서 행하신 일을 기억하라'(출 15:22~25)는 제목으로 "1998년과 1999년 교회의 세 차례 연단 후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이 큰 권능의 역사가 나타났는데 첫 번째 증거가 바로 바닷가 지하수의 짠물이 단물이 된 역사였다"고 말하고 무안단물을 믿음으로 활용했을 때 나타났던 교회가 주장하는 권능의 사례들을 증거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는 내용으로 설교했다.

전국의 만민교회가 무안단물을 강조하는 각종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출애굽기 15장 25절에 모세 선지자를 통해 마라의 쓴물이 단물로 변한 역사가 기록되어 있는데, 지난 2000년 3월 5일에 생활용수 문제로 고통 받던 무안만민교회 성도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신 하나님께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교회 앞 바닷가의 짠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것이다.
이는 성경이 사실임을 입증하는 놀라운 표적일 뿐 아니라, 수많은 성도가 자신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체험하는 매개체가 되었다.
지난 20년간 전 세계 수많은 성도가 믿음으로 무안단물을 활용할 때 화상, 피부병, 관절염, 비문증, 하지정맥류, 통풍 등 각종 질병을 치료받았으며, 마음의 소원에 응답받는 갖가지 희한한 성령의 역사를 체험해 왔다. 사람은 물론 죽어가던 동식물이 살아나거나 실하게 성장하고 사모함으로 바른 뒤 쌍꺼풀이 생기는 등 신기한 간증들도 이어져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또한 권능의 현장인 전남 무안군 해제면 소재 무안단물터에서 믿음으로 침수할 때 치유 역사뿐 아니라 청력, 시력이 회복되며 신비한 영의 세계도 체험하고 있다. 이에 무안단물터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사모하는 순례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성지가 되었다.
무안단물은 2007년과 2010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7종의 검사를 통해 안전성과 우수성이 확인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미네랄이 풍부하며 칼슘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샘물보다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3년에는 미국 특허청에 상표 등록을 마쳤다.
한편, 3월 1일(주일) 오후 3시 저녁예배는 '권능의 무안단물 20주년 기념예배'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예배로 진행됐다. 1부에는 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가 '너희를 위해서 행하신 일을 기억하라'(출 15:22~25)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2부에는 무안단물 홍보 영상과 예능위원회 축하공연이 있었다.

<출처 목포투데이 코로나 호외 2020.3.28. 새벽 7:00>

ⓒ 목포투데이 2020년 3.5 무안단물 행사 20주년을 기념하는 예배, 왼쪽 위 무안단물 20 표기
ⓒ 목포투데이 만민교회 국내 지교회 지성전 목록
ⓒ 목포투데이 과거 외국인들이 둘러본 무안단물터
ⓒ 목포투데이 3월 5일 무안단물행사가 끝난 후 교회를 6일부터 폐쇄 공지함
ⓒ 목포투데이 과거 모인 행사 축하 사람들
ⓒ 목포투데이 2020년 무안단물행사를 독려하는 만민교회 뉴스
ⓒ 목포투데이
ⓒ 목포투데이 과거 무안단물행사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0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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