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08:01: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행정

목포해경, 양귀비․대마 등 마약류 특별단속

4/4~7/31까지 합동단속반 편성해 해․육상 입체적 단속 펼쳐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2년 04월 11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블로그

http://www.mokpotoday.com/default/index_view_page.php?idx=107167

URLURL 복사
ⓒ 목포투데이

목포해경, 양귀비․대마 등 마약류 특별단속
4/4~7/31까지 합동단속반 편성해 해․육상 입체적 단속 펼쳐


목포해양경찰서는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를 앞두고 지난 4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마약류 재배․유통․투약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목포해경은 단속기간 동안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단속반을 편성, 도서 및 우범지역 순찰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밀 경작 우려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비닐하우스나 텃밭, 화단 등을 집중 수색한다.

이와 함께 국제여객선, 외항선 등 바닷길을 통해 국내로 밀반입되는 마약류에 대해서도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다.

또 차량이나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장소는 무인기(드론)를 활용해 해․육상에서 입체적인 단속 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단속 대상은 마약류 제조 원료가 되는 양귀비와 대마 밀 경작․밀매, 해상을 통한 불법 마약류 국내 밀반입, 불법 마약류 공급․유통․투약 등이다.

한편, 목포해경은 최근 3년간 관내에서 마약류 범죄 총 35건을 적발했으며, 양귀비 총 1,843주(’19년 808주, ’20년 735주, ’21년 300주)를 압수했다.

해경에 따르면 양귀비와 대마를 허가 없이 재배하거나 매수, 사용하다 적발되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김상진 목포해경 수사과장은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강력하게 단속할 것”이라며 “양귀비 불법 재배 등 마약류 범죄가 의심되는 경우 인근 해양경찰서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목포투데이

ⓒ 목포투데이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2년 04월 11일
- Copyrights ⓒ목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URL복사
관련기사()
목포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준비 박차
강성휘, 목포시장 민주당 경선 즉각 중단 촉구
신안군, 마을어장 전복 21만마리 방류
(사)신안군관광협의회, 장학기금 2천만원 기탁
신안 탄소중립 위해 여성이 나섰다
함평군,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 근절
신안군, 하남에서 전해온 따뜻한 손길
링크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광주지검 목포지청–목포시의사회, 의료자문위원회의 열고 의료사건 협력 방안 모색..
효성요양병원, ‘따뜻한 사랑 아름다운 나눔’ 실천
봄꽃 물든 유달산…“소풍처럼 즐기는 힐링 축제” 목포시, 4월 4~5일 ‘2026 유달산 봄축제’ 개최..
해경정비창 목포시대 개막
제18회 목포문학상 공모
“청정 목포, 우리가 지킨다” IWPG 목포지부, 해경 부두서 환경정화 활동
목포시의사회-HD현대삼호, 외국인 근로자 의료봉사 ‘맞손’
민주당 목포시의원 경선 결과 확정
전남도립도서관 이동도서관 ‘책책빵빵’ 운영
목포시의사회, 통합돌봄 정책 간담회 개최
포토뉴스
지역정치
지난 대선 때 목포시는 전체 선거인수 183,659명 중 145,187이 투표에 참가하여 이재명 후보에게는 125,790명(86.6%), 국민..
기흭특집
나이가 들면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된다. 몸의 여러 가지 변화를 많이 ..
제호 : 목포투데이 / 주소: (58750) 목포시 평화로 38번지 골든타워 4층 목포투데이. / 발행인 : 정태영 / 편집인 : 정태영
mail: mokpotoday1@naver.com / Tel: 061-279-5711 / Fax : 061-279-912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남 다-001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태영
Copyright ⓒ 목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상호 : (주)뉴스투데이 / 등록번호 : 411-81-30678 / 대표 : 정태영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561
오늘 방문자 수 : 5,996
총 방문자 수 : 55,954,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