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8-12-19 오후 03:40: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뉴스

인터뷰 박창수 목포해산물상인회장

˝품질 최우선으로, 소비자 만족 드리도록 최선˝
박창수<목포해산물상인회장>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18년 08월 28일
"품질 최우선으로, 소비자 만족 드리도록 최선"

박창수<목포해산물상인회장>


목포 해산물 상인회가 지난 17일 상인회 등록을 하였다.
목포 해산물 상인회장 박창수 회장을 통해 목포 해산물의 역사와
상인회에 대한 내용을 들어본다.

▲목포 해산물조합의 역사는 어떻게 되나요?
=1958년 몇몇 분들이 모여서 만든 조합입니다.
처음에는 조금의 인원이 시작해서 200명 가까운 인원이 모였습니다.
지금 현재는 104명입니다. 그 회원들이 지금까지 계속해서 있는 조합이라 목포 행복동 만호동 일원에서는 가장 오래된 조합입니다.

▲목포 경제에서 해산물 산업의 위치는?
=목포 해산물은 1년에 우리가 순 매출억이 몇백억이 됩니다. 예를 들면 대창식품, 안성, 홍도식품들이 조합에 있다가 조미김사업까지 영역을 넓혀서 사업하고 있습니다.

▲목포 상인회가 이번에 결성이 되었는데요
국가나 목포시에서 어떻게 관심을 쏟아주었으면 좋겠나요?
=상인회는 해산물 골목에 주차장이 없습니다. 버스가 해산물 골목까지 들어오지 못하는 환경이입니다. 버스노선을 개편해 버스가 안쪽까지 들어와 소비자들이 편히 들릴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씀
=목포상인회와 조합은 다릅니다. 그렇지만 목포 해산물 상인회는 만호동, 행복동민원에 있는 모든 진도특산품을 전국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품질에 있어서 최우선으로 하고 있고,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최민옥 기자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18년 08월 28일
- Copyrights ⓒ목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목포해양대 ‘목포’ 빼겠다 “시민분노”
대통령을 꿈꾸는 조폭 미화 목포 이미지 먹칠-목포서 촬영한 ‘롱리브더킹’이 주는 불편한 진실
막판 선거법 위반 수사 어떻게 되어가나?
공무원직급개편, 9단계서 4단계로 축소해야
故 권이담 전 시장 유족들 재산 싸움 논란
목포시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서남권미래발전포럼, “대한민국 서남권 지역발전대상”
“목포대양산단 수산식품 클러스터 단지로”
목포투데이신문 2019년 기자직, 경영직 모집
박우량 신안군수 ‘1004섬’부활, 신안을 전세계인 몰리는 관광지로
포토뉴스
기고
기흭특집
바다위 ‘랜드마크’ 목포해상케이블카 수산관광 경쟁력 강화 목포시가 바다위 ‘랜..
지역사회
목포카톨릭성지에 때아닌 납골당이 들어선다는 문구의 전단지가 나돌면서 인근주민들..
목포투데이 제휴기관 업소 소식
슬로우푸드를 맛볼수 있는 곳! 스튜디오 정에서 봄처럼 향긋한 음식을 만나보자 
‘숙성미학’이라는 상호로 가게를 오픈한 최헌일 대표는 철인 3종 경기의 매니아이자 기획자로 서남권에 널리 알려진 스포츠 맨.. 
 
목포 비파아파트 앞 김정형 외과 맞은 편에 위치한 BC800 커피숍은 7천원에 커피와 식사를 제공하는 아점저(아침점심저녁) 특화.. 
향긋한 미나리와 쫄깃한 식감이 좋은 바지락회무침이라면 한끼가 든든! 시원한 국물이 끝내주는 전골은 술안주로 최고입니다.. 
 
제호 : 목포투데이 / 주소: (58750)전남 목포시 미항로143 글로리아빌딩3층 / 발행인 : 정태영 / 편집인 : 조종수
mail: mokpotoday1@naver.com / Tel: 061-279-5711 / Fax : 061-279-912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남 다-001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승현
Copyright ⓒ 목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상호 : (주)뉴스투데이 / 등록번호 : 411-81-30678 / 대표 : 정태영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9,293
오늘 방문자 수 : 10,484
총 방문자 수 : 11,007,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