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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창수 목포해산물상인회장

˝품질 최우선으로, 소비자 만족 드리도록 최선˝
박창수<목포해산물상인회장>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18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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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최우선으로, 소비자 만족 드리도록 최선"

박창수<목포해산물상인회장>


목포 해산물 상인회가 지난 17일 상인회 등록을 하였다.
목포 해산물 상인회장 박창수 회장을 통해 목포 해산물의 역사와
상인회에 대한 내용을 들어본다.

▲목포 해산물조합의 역사는 어떻게 되나요?
=1958년 몇몇 분들이 모여서 만든 조합입니다.
처음에는 조금의 인원이 시작해서 200명 가까운 인원이 모였습니다.
지금 현재는 104명입니다. 그 회원들이 지금까지 계속해서 있는 조합이라 목포 행복동 만호동 일원에서는 가장 오래된 조합입니다.

▲목포 경제에서 해산물 산업의 위치는?
=목포 해산물은 1년에 우리가 순 매출억이 몇백억이 됩니다. 예를 들면 대창식품, 안성, 홍도식품들이 조합에 있다가 조미김사업까지 영역을 넓혀서 사업하고 있습니다.

▲목포 상인회가 이번에 결성이 되었는데요
국가나 목포시에서 어떻게 관심을 쏟아주었으면 좋겠나요?
=상인회는 해산물 골목에 주차장이 없습니다. 버스가 해산물 골목까지 들어오지 못하는 환경이입니다. 버스노선을 개편해 버스가 안쪽까지 들어와 소비자들이 편히 들릴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씀
=목포상인회와 조합은 다릅니다. 그렇지만 목포 해산물 상인회는 만호동, 행복동민원에 있는 모든 진도특산품을 전국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품질에 있어서 최우선으로 하고 있고,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최민옥 기자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18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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