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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독자기고> ˝성수기 바다 수상레저 활동, 안전이 최우선이다˝ - 목포해양경찰서장 정영진
날이 한껏 포근해지면서 바다수온도 상승했다. 육지의 휴양지들은 예전만큼 방문객들의 발길이 미치지 못하는 반면, 그 발길이 수평선 너머 바다를 향해 수상레저 활동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길은 이어지고 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0년 06월 10일
[기고] 김상열 장로의 종교칼럼 / 고난의 가치를 알자
4월5일은 종려주일이며 4월12일은 기독교의 대 명절인 부활주일입니다. 지금은 고난주간입니다. 성경은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욥 23:10)고하였..
목포투데이 기자 : 2020년 04월 06일
[기고] 독자기고/ 김 상 열 <목포남부교회 원로장로>
이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고. 인간들은 많은 종교를 가졌었고.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20년 04월 01일
[기고] [기고=송창현] 코로나와 투표참여, 기로에 선 대한민국!
요즘 코로나의 영향으로 사람들의 마음이 경색되어 거리마다 다니는 사람이 뜸하고 조용하다. 선관위 공무원으로서 정책선거·투표참여 홍보 포스터를 첩부하고 팸플릿을 비치하기 위해 시외버스정류장·역·항만..
목포투데이 기자 : 2020년 03월 02일
[기고] 정태영 작가 생존 보고기 ˝세계 1위와 붙었다˝ 제프쿤스
세계 1위 낙찰가를 기록한 1천억 작품의 제프쿤스과 경쟁한 정태영의 '갓바위 엄마미소' 목포 귀환 보고기. (원래 이 원고는 외부청탁을 받고 쓴 것이며, 내 아들과 딸에게 어떻게 창의적 훈련을 할 것인가 가르치기..
목포투데이 기자 : 2020년 03월 30일
[기고] [독자기고] 국민연금공단 목포지사장 김병용 / 국민연금공단의 청렴하기!
국민연금은 보험의 원리를 사회정책에 도입하여 제도화 한 사회보험제도이다. 국민이 노령·장애·사망 등의 사회적 위험에 처해 소득이 감소하거나 상실되는 경우 당사자나 유족에게 경제적으로 안정된 생활을 보장..
목포투데이 기자 : 2019년 08월 28일
[기고] <코티박사의 늙기 전 꼭 봐야 할 영상> 음주운전 땐 패가망신, 술냄새 과일도 조심
나이가 먹어 가면 서럽다고 합니다. 그런데 살아가면서 나이가 먹어도 변치 않는 종종 벌어지는 실수가 있답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19년 11월 18일
[기고] <독자기고> 주민추천 교육장 임용제가 성공하려면
먼저 본 기고문은 개인 의견임을 밝히면서 최근 6월 전남교육청 추경에서 나주·장성 주민추천교육장임용제 예산삭감으로 논란이 된 주민추천교육장임용제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19년 07월 03일
[기고] <독자기고> 돌아보는 2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얼마 전 지인의 갑작스런 입원으로 병문안을 다녀왔다. 지인은 흔히 ‘맹장염’이라고 하는 급성 충수염을 진단받아 복강경 수술을 하고 회복 중이었다. 6인실에 빈자리가 없어 3인실에 입원한 지인은 은연중에 입원..
목포투데이 기자 : 2019년 07월 03일
[기고] <독자기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지정 법제화하라”
지난해 가톨릭 광주 대교구 정의 평화 위원회에서 5·18 민중항쟁 왜곡 반대 및 임을 위한 행진곡을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해 달라고 범국민 지지 서명 운동을 벌였고 국가 보훈처도 추진했지만 올해도 5·18 민주화 ..
목포투데이 기자 : 2019년 06월 25일
[기고] <독자기고> 주객전도
목포해양대학 교명변경에 관련하여 공청회가 개최되어 SNS에서 논쟁이 뜨거운데 총장님의 제안설명이 이해 할 수가 없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19년 06월 12일
[기고] <독자기고> 여름철의 계절현상인 ‘장마’의 최근 패턴
어느덧 여름의 시작, 6월도 중순에 접어들었다. 5월 중순부터 낮 최고기온이 상승하면서 광주 등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표되고 있지만, 주기적으로 내리는 비로 인해 작년처럼 견디기 힘든 심한 폭염..
목포투데이 기자 : 2019년 06월 12일
[기고] <독자기고> 멀쩡한 이름 왜 바꾸죠?
국립목포해양대학교는 1950년 4월 목포수산상선학교가 모체이다. 1952년 4월 도립목포상선학교로 개편되고, 1956년 7월 국립목포해양고등학교로 개칭되었으며, 1965년 3월 목포해양고등전문학교, 1973년 국립학교설..
목포투데이 기자 : 2019년 06월 12일
[기고] <독자기고> 노무현 정신과 가치의 계승
봉하마을에서는 2만여명의 추모객이 참집한 가운데 고(故)노무현 대통령의 제10주기 추도식이 엄수되었다. 그런데, 그 추도식의 주제가 ‘새로운 노무현, 그 정신과 가치의 계승’ 이었다. 왜일까? 새삼스럽지 않은..
목포투데이 기자 : 2019년 05월 28일
[기고] <독자기고> 화봉 진각 주지스님
사찰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닦는 수행처이자 부처님의 가르침을 널리 펴서 중생을 제도하는 전법도량이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19년 05월 14일
[기고] 너무나 한심한 자유한국당의 작태(作態)- 변호사 임태유
정당이란 정치적 이념이나 이상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정권을 잡아 그 이념이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모인 단체를 말한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19년 04월 30일
[기고] <독자기고> 김 종 술 전남서부보훈지청장
반만년의 세월을 가진 대한민국의 역사 중 100년의 역사. 2019년 기해년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19년 02월 19일
[기고] <독자기고> 박정희(법학박사, 전 대학교수)
손혜원 의원 사태 이후 목포의 구도심인 만호동 지역이 관광객들로 붐빈다고 한다. 그동안 인적이 드문 구도심에 외지인들이 몰려들고 전국적인 관심의 대상이 된 것은 이 지역 사람으로서 다행스런 일이고 반겨야..
목포투데이 기자 : 2019년 02월 13일
[기고] 김 삼 열 <전 목포지방해양항만청장>
항만은 화물유통의 거점으로서 그 기능이 화물 하역업, 화물 보관업, 화물 처리업 뿐만 아니라 화물의 조립, 가공, 제조, 포장, 유통업 등 부가가치 창출공간으로 영역이 확대되어 가고 있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19년 01월 22일
[기고] <독자기고> 사(死)의 찬미와 목포 (2)
김우진과 윤심덕이 실종된 지 3일 후인 1926년 8월7일 신문에는 윤심덕이 일본 오사카에서 레코드 취입을 했는데 ‘사의 찬미’를 불렀다는 기사가 났다.
목포투데이 기자 : 2019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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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탁 트인 북적북적한 곳에서 송년 모임은 부담스럽다. 우리만을 위한 객실은 필수다. 그렇다고 호텔 뷔페나 일식, 한정식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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