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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투데이 광고로 매출 증대를” 4분기 장기광고 독자 서비스 접수 시작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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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투데이

“목포투데이 광고로 매출 증대를” 
4분기 장기광고 독자 서비스 접수 시작

1999년부터 23년 동안 검증된 가격 신뢰 효과
제품성격
기 따라 비용 절약하며 집행 가능


광고접수 010-4605-3711

“코로나로 움추렸던 사업, 목포투데이와 함께 광고와 홍보로 힘을 얻으세요”
광고 접수 정태영 회장 010-4605-3711, 061-279-5711.
코로나 마스크 쓰는 것이 완화되는 등, 사람들의 활동욕구가 커지고 있다.
오랫동안 침체되었던 지역상가들은 한결같이 경기침체를 벗어나 지역상권이 활발하게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하소연한다.

자택에서 배달음식이나, 인터넷에만 머물렀던 침체를 벗어나고 싶은 것.

전문가들은 “지역상권은 목포투데이 같은 지역신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전국단위 쇼핑몰은 네이버나 유튜브 같은 포털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으나, 포털에서 요구하는 광고비가 너무 비싸다. 특히 지역에는 거의 효과거 없다. 지난 지방선거 때도 네이버 등 포털에 후보자 광고 낸 후보들 몇명은 떨어졌다. 왜냐하면 광고소비자에게 정확히 전달되지 않고, 평소 자기 휴대폰의 연결자들이나, 포털 사용자만 연결되는데, 얼마나 효과가 있겠느냐, 효과 대비 비용이 너무 비싸다”고 지적했다.
 
동강대 광고홍보학과 초빙교수를 역임한 본사 정태영 회장은 “목포투데이는 지난 1999년부터 23년을 지역상인들과 같이하고 그들의 애환을 아는 신문이다. 그리고 가장 정확하게 지역민들에게 전달되는 신문이다. 목포권 유료독자 1등 신문이다. 지역상가들의 사업, 지역 오피니언 의견전달, 지역 정책 변경 등에 효율적이다”고 조언했다.

정 회장은 “제품 구매력도 없고, 항상 세금만 지원해달라는 사람들에게 세금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세금으로 페이스북이나 포털에 홍보하는 것이 과연 지역 상인들이 판매하는 제품을 사 줄 구매력이 있냐”고 지적했다.

즉 제품 구매력이 있는 집단에 정확하게 표적을 맞춰 광고와 홈보활동을 하라는 것이다,.

실제 목포투데이는 목포투데이 유료구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는 효과가 크다. 유료구독자 자체가 지역사회의 오피니언 그룹들이 상당수 포진해 있고, 이들은 지역 가게들을 아끼는 사람들이기 때문. 이들은 이들 지역 가게에 공짜로 물건을 내놓으라고 강짜를 부리는 사람들은 없다.
 
목포투데이의 어느 광고주는 지역 고객들에게 목포투데이 전화데이터베이스를 활용, 문자로만 하는 식당 문자광고를 계속 해오고 있는데, 아주 큰 효과를 보고 있다. 몇 개 팀만 와도 그 광고비를 훨씬 초월하는 매출을 올린다.

목포투데이에 10여년 넘게 광고를 하는 공신력있는 제품 판매사원은 “1년에 저희 제품 몇 대만 팔아도 목포투데이 지출하는 광고비를 훨씬 뛰어넘는 매출을 올린다”고 말한다.
 
1999년부터 20여년 넘게 목포투데이에서 일한 신안나 목포투데이 사장(편집분야 사장)은 목포투데이가 지역 상인들을 위해 잘하는 것이 다음과 같이 몇가지 있다고 했다.
 
① 정기구독자가 목포권 최고의 유료신문이다. 구독료가 1년 6만원으로 한달 5천원 구독료 커피 한잔 가격이다. 신문은 집, 직장 등으로 우체국 활용하여 직배된다.
 
② 목포권 여러 오피니언 그룹들의 의견이 수시로 게재되고, 지역을 변화시키기때문에 여러 기관에서 오려두거나 참고하는 신문이다. 즉 여러 기관에서 직접 검토하고, 광고주들을 참고한다.
 
③ 효과 크고 자신의 제품유형과 가격에 따라 여러 유료 광고를 선택할수 있다. 1회 명함크기 한달 4회 8만원(3개월 이상 때), 엽서크기 한달 4회 15만원(3개월 이상때) 등이다.

④ 취임. 행사 안내하는 5단통 50만원 (1회, 기사 서비스)이다. 홍보 우편보내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다.,
⑤ 업소 광고 5단통 1/2. 6개월 180만원, 5단통 6개월 300만원이다. 매매, 값비싼 제품광고 등에 브랜드가 높고 퀄리티가 높기 때문에 효율적이다. 대한민국 정부나 전남도청, 100대 기업들이 이용한다. 그만큼 차별화된 광고라는 분위기를 준다.
 
⑥ 방송 다큐, 광고제작, 유튜브 중계 - 200만원 기본, 그래픽 동영상, 촬영 시간따라 상이하다. 목포투데이는 목포투데이TV, 코리아 1TV 유튜브 등과 연동하여 전국에 방송물을 중계한다. 제작 인건비 정보만 충족하면, 지역 상인들위해 여러 혜택을 준다. 그 비용은 국민 세금이 아니라, 목포투데이가 자체적으로 부담한다.
 
물론 부가세, 운영경비, 제작투입 여러 부가적 기능에 따라 약간 상이할 수 있다.

코로나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는 시기, 목포투데이의 4분기 광고 게재에 적극 신청하여, 당당하게 열성적으로 사업에 활기를 불어넣어 보자.
/정윤희기자

2022년 10월 19일 제1165호 5면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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