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7-08 오후 03:15: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정치

■ 과거 전남도지사 선거 어땠나?

이낙연 47.6%, 주승용 44.2%로 누르고 승리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18년 06월 19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블로그

http://www.mokpotoday.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2&idx=97525

URLURL 복사
■ 과거 전남도지사 선거 어땠나?

이낙연 47.6%, 주승용 44.2%로 누르고 승리
동·서 대결구도로 피말리는 접전 승부

지난 2014년 힘겹게 새정치민주연합 도
지사 경선을 통과한 이낙연 현 국무총리는 막판까지 상대적으로 유권자 수가 많은 주승용 의원을 비롯해 표심이 겹치는 서부권 이석형 전 함평군수와 막판까지 피말리는 경합을 펼쳤다.

선거를 한달도 남겨두지 않고 경선 후보가 확정된 지난 2014년 5월 10일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라남도지사 후보자 선출대회’에서 이 국무총리는 최종 득표율 47.6%를 기록해 44.2%를 얻은 주 의원을 3.4%p의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경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지사 경선은 ‘공론조사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2014년 5월 7~8일 실시한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50%씩 반영했는데 이 국무총리는 대중의 여론조사에서 주 의원에 0.8%p 뒤졌지만 공론조사에서 주 의원을 7.6%p 앞서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당시 공론조사, 여론조사를 종합한 득표율 현황은 이낙연 여론조사 43.5%, 공론조사 51.7%(212표)로 최종 47.6%를 차지했고, 2위 주승용 후보는 여론조사 44.3%, 공론조사 44.1%(181표), 최종 44.2%를 차지해 2위에 머물렀다. 나비신화로 성공한 자치단체장 이미지를 굳건히 했던 이석형 전 함평군수는 여론조사 12.2%, 공론조사 4.2%(17표), 최종 8.2%를 확보하는데 그쳤다. /박근영기자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18년 06월 19일
- Copyrights ⓒ목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URL복사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이낙연 국회의원, 비서진 노창훈, 이제이 등 구성, 5급 비서관은 111 대 1 경쟁률
황제독감 시의원 4인방 언론중재 신청 실패
수사·고소로 ‘휘청’, 민주당 목포시의원들
총선, 정부지원단체 선거 동원 심각
윤소하 1억9664만 박지원 1억9246만 김원이 1억8644만
손혜원 논란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 사업, 본격화
목포 민주지도부 “현 체제로 지방선거 어렵다”
김훈, 성희롱 혐의 벗었지만 의회복귀는 무산
“목포대의대유치 ‘의료법 개정’할 때 아니다”
자비로운 마음이 꽃피는 세상 - 목포불교사암연합회 회장 혜원스님
포토뉴스
기고
세계 1위 낙찰가를 기록한 1천억 작품의 제프쿤스과 경쟁한 정태영의 '갓바위 엄마미..
기흭특집
[특집]리뉴얼 목포, 뉴욕서 미래전략 배우자 (中) 케이블카 개통, 해양항만 개발, ..
지역사회
성희롱 논란으로 12일 결국 제명된 김훈 목포시의회 의원의 제명 절차와 관련, 목포시..
목포투데이 제휴기관 업소 소식
▲목포투데이(뉴스투데이)는 지난 19년 동안 꾸준한 신문발행과 책 출판으로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래 책 목록은 .. 
설 명절 가족들과 함께 감칠맛 나는 흑산 홍어의 맛을 보고 싶다면 흑산도에서 엄마와 딸이 직접 운영하는 두떼수산을 추천한다...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 이후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오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케이블카 다음으로 찾는 곳이 있다면 바.. 
연말 탁 트인 북적북적한 곳에서 송년 모임은 부담스럽다. 우리만을 위한 객실은 필수다. 그렇다고 호텔 뷔페나 일식, 한정식 코.. 
 
제호 : 목포투데이 / 주소: (58750)전남 목포시 미항로143 글로리아빌딩3층 / 발행인 : 정태영 / 편집인 : 정태영
mail: mokpotoday1@naver.com / Tel: 061-279-5711 / Fax : 061-279-912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남 다-001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태영
Copyright ⓒ 목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상호 : (주)뉴스투데이 / 등록번호 : 411-81-30678 / 대표 : 정태영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059
오늘 방문자 수 : 45
총 방문자 수 : 21,123,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