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8-11 오후 02:42: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정치

민주당 경선 후보자 손혜원 잡기 해프닝

孫, 배종호 “지원 유세 약속”공개에 “민주 공천 후보 지원”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0년 01월 14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블로그

http://www.mokpotoday.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2&idx=101282

URLURL 복사

ⓒ 목포투데이
출처 : 손혜원 국회의원 페이스북


민주당 경선 후보자 손혜원 잡기 해프닝
孫, 배종호 “지원 유세 약속”공개에 “민주 공천 후보 지원”

총선을 90여일 앞두고 민주당 예비후보들이 박지원 대안신
당 국회의원의 저격수로 나선 무소속 손혜원 국회의원 잡기에 나서면서 ‘지지하기로 했다’, ‘아니다’를 놓고 해프닝이 벌어지고 있다. 

민주당 경선에 참여한 배종호 예비후보는 12일 SNS 관계망을 통해 “손혜원 지원 유세 약속을 했다. 제가 더불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되면 유세차에 동승해 지원 유세를 해주겠다”며 손 의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자신을 지지한 것처럼 했다.

이 사실이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되자 손 의원은 “배종호 예비후보가 쓴 글의 내용은 맞지만, 민주당 경선에 통과하신 분을 도울 수 있지만 경선 전 ‘예비후보’를 도울 수는 없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특정 후보 지지의사가 아님을 정확히 했다. 

덧붙여 손 의원은 언론 보도시 이러한 내용을 참고하라는 조언도 했다. 즉 민주당 내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경선을 통과한 민주당 후보가 확정되면 그를 위해 힘껏 뛰겠다는 의미다. 

배 예비후보는 손 의원이 경선에 승리하라며 응원하고 선물도 주셨는데 의정보고서와 공약관련 자료 등이라고 밝혔다. 또 이날 오후 배 후보는 손 의원의 조카도 만날 예정이라며 손 의원이 자신을 지지한 것처럼 내용을 올렸다. 

민주당 내 후보자들이 손 의원 잡기에 나선 이유는 거물급 박 의원을 직접 저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손 의원이 박 의원 저격수로 나선데는 지난해 목포 원도심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될 당시, 박 의원과의 갈등이 시발점이 됐다. /박근영기자

2020년 1월 15일 제 1031호 3면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0년 01월 14일
- Copyrights ⓒ목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URL복사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황제독감 4인 이제 법정간다
박지원, 국가서열 12위 국정원장 발탁
초선 김대현 무안군의회 의장 선출
손혜원 징역 4년 구형 원도심 사업 차질 우려
목포, 지자체 평가 행정서비스·재정역량 최하위
지방계약법 잘못해석 무고투서 지방의회 몸살
최선국, 코로나 위기 극복 ‘범도민 협의체’ 구성 촉구
법원 ‘황제독감 시의원 4명 과태료 부과’ 통보
목포 삼학도 앞바다에 대형 유람선, “낭만 물결 가른다”
목포시의회 황제독감 내부고발자 조치 부당?
포토뉴스
기고
세계 1위 낙찰가를 기록한 1천억 작품의 제프쿤스과 경쟁한 정태영의 '갓바위 엄마미..
기흭특집
[특집]리뉴얼 목포, 뉴욕서 미래전략 배우자 (中) 케이블카 개통, 해양항만 개발, ..
지역사회
성희롱 논란으로 12일 결국 제명된 김훈 목포시의회 의원의 제명 절차와 관련, 목포시..
목포투데이 제휴기관 업소 소식
▲목포투데이(뉴스투데이)는 지난 19년 동안 꾸준한 신문발행과 책 출판으로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래 책 목록은 .. 
설 명절 가족들과 함께 감칠맛 나는 흑산 홍어의 맛을 보고 싶다면 흑산도에서 엄마와 딸이 직접 운영하는 두떼수산을 추천한다...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 이후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오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케이블카 다음으로 찾는 곳이 있다면 바.. 
연말 탁 트인 북적북적한 곳에서 송년 모임은 부담스럽다. 우리만을 위한 객실은 필수다. 그렇다고 호텔 뷔페나 일식, 한정식 코.. 
 
제호 : 목포투데이 / 주소: (58750)전남 목포시 미항로143 글로리아빌딩3층 / 발행인 : 정태영 / 편집인 : 정태영
mail: mokpotoday1@naver.com / Tel: 061-279-5711 / Fax : 061-279-912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남 다-001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태영
Copyright ⓒ 목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상호 : (주)뉴스투데이 / 등록번호 : 411-81-30678 / 대표 : 정태영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382
오늘 방문자 수 : 7,737
총 방문자 수 : 22,047,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