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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구축제 7일(일) 오전(11시:30분경) 중계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18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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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구축제 7일 소식 중계입니다.

목포투데이신문은 축제장 주변에 7명의 기자를 배치,
축제장에 못오신 분들을 위해
지역의 이모저모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7신> 11;40분경 시도 의원, 목포시장, 국회의원 등 식사 자리로 이동, 갑자기 분위기 깨지다.
한참 걸었더니. 다들 배가 고프긴 고프죠. 같이 배고픈데~ 그래도 노래자랑 한창인데.  
 
<6신> 노래자랑.
왜 모자썼어요? 챙피해서요. 웃음....
ⓒ 목포투데이

<5신> 화이팅으로 축제 프로그램 시작
ⓒ 목포투데이
ⓒ 목포투데이
ⓒ 목포투데이


<축제 이슈 3> 김종식 시장 "목포브랜드 슬로건, "낭만항구 목포"로 하겠다고 발표

<에피소드 2> 목포시 내빈소개를 정의당 윤소하 의원부터. 박지원 의원 속 탈 듯.

<축제이슈 2>
텅빈 주무대 앞 좌석. 시 행사 종합능력 부족? 볕 뜨겁다 시민 불만
시장 국회의원 축사 등 기관장 인사말 시작

<축제이슈 1>

7일 하루로 축제 단축되었지만, 공연 설치 등 계약된 비용은 모두 지출 예정 (시 담당부서 입장)

ⓒ 목포투데이

ⓒ 목포투데이
ⓒ 목포투데이

<에피소드 1>
기자들은 어떻게 현장에. 
사탕물고 즐기면서 검게 탄 얼굴로.
ⓒ 목포투데이

4신) 시민들 신났다. 어깨들썩
      동마다 특색있는 준비.

3신) 축제 길놀이 시작, 썩~ 세련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길놀이 첫 선두는 목포시장 국회의원 등
축제라기 보다는 구식 관변단체 행사같다는 느낌
목포와 연관있는 대중스타나 문화예술인, 목포상징성 마스코트 등이 앞에 섰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

2신)
길놀이 첫 라인 김종식 시장, 박지원 국회의원, 윤소하 국회의원 등

1신)
각 동별 길놀이 준비중
박지원 국회의원 시민들 사이 돌고 있고,
김종식 목포시장 접견부스에서 대기 중

ⓒ 목포투데이

ⓒ 목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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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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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18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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