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12-01 오후 05:11: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종합

[알림] 관광재단 채용 카톡 비방 글 받은 분들에게.

[알림] 관광재단 카톡 비방 글 받은 분들에게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0년 11월 19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블로그

http://www.mokpotoday.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1&idx=103514

URLURL 복사
[알림]

목포투데이에서 전남도 관광재단 4급 팀장으로 최근 자리를 옮긴 박근영 전 기자에 대해 인터넷신문 정거배기자가 전문성이 없다고 비판기사를 쓰고 이 내용을 여러 곳에 퍼나르고
재단에 직접 따졌다.

박 전 기자는 목포투데이를 발행하는 (주)뉴스투데이에서 1999년부터 근무하며, 여러 업무를 수행했다. 행정학박사로 조선대 대학원 강의도 맡아왔었다. 박사논문은 지방 공기업 성과 관련 분야다.

(주)뉴스투데이는 출판 신문 관광 유튜브 등을 사업영역으로 두고 있으며, '자치단체의 비전관광산업에 있다', '목포의 미학 미술로 읽기' 등의 문화 컨텐츠 책을 40여 권 출판했으며, 박 전 기자는 이 사업에 참여했다.

(주)뉴스투데이는 문화 컨텐츠 개발 회사 코올엔터테인먼트, 여행사 레드캡투어, 시청앞미술관 등을 자회사로 뒀으며, 각 회사의 특성에 맞는 공익사업 등을 오랫 동안 수행했다. 박 전 기자는 회사 순환 보직에 따라 다수의 이 사업에 참여했다.

또한 2010년부터 중앙정부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어 최근 10여 년 동안 집행 정산 보고된 관광 분야 목포투데이 해외 시리즈를 책임졌는데, 박 전 기자가 직접 참여한 영국, 스웨덴 등 해외 연구 결과 만 10여 건이 넘고 이는 현재 문광부 인터넷 등에 등재되어 있다.

박 전 기자가 정부 공모 프로젝트 외에 별도 목포투데이 예산으로 진행된 관광 관련 보도, 방송을 합산하면 수 십여 건 에 이른다.

박 전 기자가 그동안 방문한 국가만 30여 곳이다.
호남에서 개인 관광분야 정부 프로젝트 수행 최상위권이다.

목포투데이는 타 기관과 인사교류, 전직, 재 복직 등이 용이한 인사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회사 직원이 공사 감사, 자치단체 직원 등으로 옮기거나 자치단체 간부가 회사 간부로 영입된 경우도 다수다.

<한국지역신문협회>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0년 11월 19일
- Copyrights ⓒ목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URL복사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목포 노적봉 일제 쇠말뚝 제거 “시민이 움직였다”
남진 고흥기념관 눈앞 목포 고향 팬들 “아쉽다”
목포ㆍ신안 통합추진 청사진 본격화
도정뉴스/ 신혼부부 결혼 축하금 50만원 지원
제52대 정봉수 목포교도소장 취임
기자들의 수다 / 기자가 봉인가?
기자들의 수다 / 지난해 실험동물 371만 마리
목포시 자체 택시앱 개발 사업 지역업계 타격 불가피
13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 위반시 10만원 과태료
함평천지전통시장 17일 개장···“기존 5일장, 현대식 점포로 새단장”
포토뉴스
기고
초대칼럼/ 백 동 규 목포시의회 의원 “죽지 않고 갔다 올게...” “갔다 올..
기흭특집
[특집]리뉴얼 목포, 뉴욕서 미래전략 배우자 (中) 케이블카 개통, 해양항만 개발, ..
지역사회
목포카톨릭성지에 때아닌 납골당이 들어선다는 문구의 전단지가 나돌면서 인근주민들..
목포투데이 제휴기관 업소 소식
▲목포투데이(뉴스투데이)는 지난 19년 동안 꾸준한 신문발행과 책 출판으로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래 책 목록은 .. 
설 명절 가족들과 함께 감칠맛 나는 흑산 홍어의 맛을 보고 싶다면 흑산도에서 엄마와 딸이 직접 운영하는 두떼수산을 추천한다...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 이후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오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케이블카 다음으로 찾는 곳이 있다면 바.. 
연말 탁 트인 북적북적한 곳에서 송년 모임은 부담스럽다. 우리만을 위한 객실은 필수다. 그렇다고 호텔 뷔페나 일식, 한정식 코.. 
 
제호 : 목포투데이 / 주소: (58700) 목포시 영산로 330번길 18-1 한울빌딩 3층 / 발행인 : 정태영 / 편집인 : 정태영
mail: mokpotoday1@naver.com / Tel: 061-279-5711 / Fax : 061-279-912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남 다-001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태영
Copyright ⓒ 목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상호 : (주)뉴스투데이 / 등록번호 : 411-81-30678 / 대표 : 정태영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700
오늘 방문자 수 : 4,550
총 방문자 수 : 24,595,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