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9 09:25: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장관호·정성홍 “도박 의혹, 진실 밝혀야”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1331호입력 : 2026년 04월 22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블로그

http://www.mokpotoday.com/default/index_view_page.php?idx=112995

URLURL 복사
장관호·정성홍 “도박 의혹, 진실 밝혀야”
사실이면 사퇴·허위면 책임…교육 신뢰 훼손 강력 비판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 추대후보 장관호 후보와 광주민주진보시민교육감 단일후보 정성홍 후보는 20일 공동 성명을 내고, 최근 토론회에서 제기된 ‘교육 수장 도박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실 규명을 촉구했다. 두 후보는 이번 사안을 지역 교육 신뢰를 흔드는 중대한 문제로 규정하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성명에서 “교육은 도덕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영역이며, 교육감은 학생들의 인성과 가치관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최고 책임자”라며 “이 같은 위치의 인물과 관련한 도박 의혹은 제기 자체만으로도 교육 전반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의혹이 사실이라면 공적 책임을 저버린 행위로서 즉각적인 사퇴와 책임 있는 사과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근거가 불명확한 의혹 제기 역시 공적 토론의 신뢰를 해치는 행위”라며, 발언에 대한 명확한 근거 제시와 책임 있는 설명을 요구했다.
공동 성명에서는 ▲고두갑 예비후보의 의혹 대상 및 근거 공개 ▲전남·광주 현직 교육 수장의 입장 표명 ▲허위일 경우 정치적·도덕적 책임 이행 등을 촉구했다. 사실 여부를 명확히 밝히는 것이 교육 신뢰 회복의 출발점이라는 판단이다.
장 후보는 별도 입장을 통해 “이번 사안은 단순한 정치 공방이 아니라 교육의 근간을 흔드는 문제”라며 “사실이면 단호한 책임을, 허위라면 무책임한 의혹 제기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실 규명과 책임 이행이 이뤄질 때까지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 /신안나기자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1331호입력 : 2026년 04월 22일
- Copyrights ⓒ목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URL복사
링크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목포시의사회, 지역인재 장학금 3천만원 전달
목포 의료·시민사회 큰 어른 최태옥 박사 별세
통일 미래 주역 한자리에…문태중서 ‘통일퀴즈 원정대’ 성황
사람사랑, 제4회 장애인 나눔공연 ‘만석지기’ 성료
목포투데이 3.0 새 출발 … 뉴스투데이 스튜디오 조성 박차
신안군, 1조211억 원 규모 추경예산 확정
55아트센터, 자연순환·도예 결합 문화예술교육 운영
노라조 공연·불꽃쇼로 목포 여름밤 수놓는다... 목포해상W쇼 8월 1일 개최
목포돌봄365 방문의료 본격 운영
광주은행 목포시청지점, 중복 맞아 동부시장서 부채 나눔 봉사
포토뉴스
지역정치
칼럼 갓바위의 정태영 박사는 13년 전 2009년 2월 25일 목포투데이 지면을 통해 당시 목포시장이었던 정종득 시장님을 향해 조선시대 정조 ..
기흭특집
나이가 들면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된다. 몸의 여러 가지 변화를 많이 ..
제호 : 목포투데이 / 발행인 : 정태영 / 편집인 : 정태영
주소: (우)58747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평화로 101번길 11 대성빌딩 5층 (상동) 1141-1 목포투데이
mail: mokpotoday1@naver.com / Tel: 061-279-5711 / Fax : 061-279-912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남 다-001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태영
Copyright ⓒ 목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상호 : (주)뉴스투데이 / 등록번호 : 411-81-30678 / 대표 : 정태영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1,901
오늘 방문자 수 : 5,916
총 방문자 수 : 58,489,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