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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전남개발공사 채용설명회 성료 지역 공기업 맞춤형 취업 전략 집중 제공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4월 10일 교내 학생회관 취업강의실에서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전남개발공사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사회 개발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선도하는 전남개발공사의 상반기 채용에 대비해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전남개발공사 비전 및 조직 소개 △인재상과 직무별 핵심역량 △2026년 채용 전형 절차 △전형별 준비 전략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남개발공사에 재직 중인 모교 출신 현직자가 직접 참석해 실질적인 피드백과 생생한 직무 경험과 입사 준비 노하우를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현직 담당자로부터 직무 핵심 역량과 실제 근무 환경을 직접 들을 수 있어 공공기관 취업 목표 설정과 준비 방향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우리 대학은 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학으로서, 지역 우수 공기업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이 채용 절차와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다 체계적으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남개발공사는 오는 4월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규직 채용 공고와 선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국립목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사지원서 첨삭과 면접 컨설팅 등 후속 취업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신안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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