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해대교 램프 가로등 LED 교체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 1328호 입력 : 2026년 04월 01일
압해대교 램프 가로등 LED 교체 18년 만 전면 정비…야간 교통안전 개선 기대
목포시가 압해대교 램프 구간 노후 가로등을 LED 조명으로 전면 교체한다. 시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압해대교와 자동차전용도로가 연결되는 램프 구간 가로등 교체 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압해대교는 2008년 개통 이후 18년 동안 램프 구간 전면 교체 없이 부분 보수에 의존해 왔으며, 최근 노후화로 미점등 구간이 증가해 안전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번 사업은 야간 주행 환경을 개선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작업은 좁고 굴곡진 구간 특성상 고소작업차를 이용해 진행된다. 이에 따라 일부 구간에서는 교통 통제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시는 광주국토관리사무소 및 목포경찰서와 협력해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현장 상황에 맞춰 교통을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진입로에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작업 구간에는 안전 유도 차량과 신호수를 배치해 운전자 혼선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일부 교통 불편이 예상되지만, 안전 확보를 위한 필수 사업”이라며 “구간 통과 시 감속 운행과 안전거리 확보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신안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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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  1328호  입력 : 2026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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