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목포투데이 |
|
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 간담회
청년농 의견수렴 및 농지지원사업 강화 방안 모색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지사장 범필재)는 3월 27일 지사 회의실에서 청년농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농업인과 유관기관 및 공사 담당자 등 총 12명이 참석하여 청년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듣고, 청년농업인 농지지원 제도를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농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간담회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목포무안신안지사는 농지은행의 「맞춤형농지지원사업」 및 「농지임대수탁사업」을 통해 지난해 149농가에 162ha를 지원하며 청년농의 영농 정착을 이끌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청년농을 대상으로 선임대후매도사업,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사업 등 청년농업인을 위한 농지지원의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농지 확보 등 초기자본 확보가 어려운 청년농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범필재 지사장은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이 성공적으로 영농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라며 “이번 소통간담회를 계기로 청년농업인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신안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