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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면 가락공원 황토맨발길 조성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 1314호 입력 : 2025년 12월 10일
신의면 가락공원 황토맨발길 조성
신의면 가락공원이 마침내 주민들의 ‘치유의 숲’으로 완연히 피어났다고 밝혔다. 맨발황토길과 애기동백숲이 어우러진 이곳은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삶의 깊은 활력과 위안을 선사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완공된 황토맨발길은 길이 100m, 폭 2.5m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천연 황토를 사용해 맨발로 걸을 수 있는 건강 산책로로 꾸며졌다. 주민의 편의를 위해 세족장과 정자를 설치해 휴식과 담소를 나눌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박향란 신의면장은 “이곳에서 면민들이 건강과 행복을 만끽하며, 함께 웃고 희망을 나누는 소통 공간으로 거듭나, 주민들이 아끼는 소중한 정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신의면은 주민참여형 공원을 꾸준히 조성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아름다운 녹지공간을 가꾸는 데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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