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전라남도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 1313호 입력 : 2025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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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라남도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191명 유공자 포상·2026 비전 선포
전라남도새마을회(회장 양재원)는 11월 27일 전라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를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전라남도새마을지도자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올해 대회는 ‘함께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올 한 해 도내 새마을운동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먼저 ▲깨끗한 전남 만들기 ▲해양쓰레기 제로화 ▲자원재활용 확대 ▲나무식재 ▲영농봉사 ▲동전모으기 운동 등 분야별 성과를 담은 ‘2025 보람의 현장’ 영상이 상영됐다. 참석자들은 활동성과를 함께 공유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다졌다. 이어진 유공자 시상식에서는 올 한 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운동에 기여한 지도자들에게 대규모 포상이 수여됐다. 특히 새마을지도자무안군협의회 이동률 회장이 새마을훈장 협동장을 받는 등 새마을훈장 3명, 새마을포장 3명, 대통령표창 7명, 국무총리표창 13명, 행안부장관표창 44명, 중앙회장 표창 66명, 도지사 표창 33명, 도의장 표창 11명, 도새마을회장 표창 11명 등 총 19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 중 68명에게 현장에서 전수식이 진행됐다. 대회 마지막은 VR 드로잉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2026 비전 다짐’으로 장식됐다. ‘AI 데이터 수도 전남’이라는 도정 방향과 연계해 ▲녹색 ▲건강 ▲문화 ▲미래새마을을 핵심축으로 한 전남 새마을 비전이 시각적으로 표현됐으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재원 전라남도새마을회장은 대회사에서 “한 해 동안 흘린 땀과 헌신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내년에도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더 살기 좋은 전남, 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전남 새마을회의 위상을 더욱 높여 달라”고 강조했다. /신안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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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  1313호  입력 : 2025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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