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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손혜원 박수경 최현주 여성파워 목포 정치권 긍정적 변화 조짐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성 정치인들의 피워가 목포에서도 커지고 있디. 목포는 현재 서미화 현 국회의원, 손혜원 전 국회의원 뿐만아니라 박수경, 최현주, 최지선 현 시의원들이 뢀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홍건숙 김은숙 안하늘 등 다수가 지방선거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대의원, 권리당원 ‘1인1표제’와 관련한 당내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청래 대표가 24일 관련 논의가 시작된 이재명 대표 시절을 거듭 소환했다. 정 대표는 이날 자정께 페이스북에 ‘그때도 그랬었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통해 “역사는 반복되는가”라고 적었다.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이던 시절 언론 기사도 첨부했다.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 시절 대의원과 권리당원 표 등가성을 1대1로 맞추는 안을 추진했으나 비명계 등 의원들 반대로 60:1에서 20:1 미만으로 개정했다. 정 대표는 전날 비슷한 취지의 페이스북 게시물을 4건을 올렸다. 정 대표는 “이재명 대표 시절 원외위원장들도 1인1표제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재명 대표 시절 최고위원으로서 호흡을 맞추며 당원주권정당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등 내용을 적었다. 당내에서 대의원과 권리당원 표 등가성을 맞추는 안에 대해 ‘전국 정당화 흐름에 어긋난다’, ‘절차적 정당성이 부족하다’ 등 비판이 나오자 이재명 대표 시절에도 권리당원 권한 강화를 추진했다는 점을 앞세운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이날 당무위원회, 오는 28일 중앙위원회를 열고 ‘1인1표제’를 포함한 당헌·당규 개정 의결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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