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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 전라남도예선대회 시상식
새마을문고전남지부, 독서문화 확산·지역 독서생활화 정착 앞장
새마을문고전라남도지부(회장 백영자)는 21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대통령기 제45회 국민독서경진 전라남도예선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수상자를 비롯해 전남 시·군 문고회장, 지도자,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종합평가 ▲운영(작은도서관·이동도서관·재능기부동아리) ▲독후감 ▲편지글 등 4개 부문에서 심사와 시상이 이뤄졌다. 시상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심사평, 시상, 대회사, 격려사, 우수작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종합평가 최우수상은 새마을문고 순천시지부가 차지했으며, 운영부문에서는 ▲경남아너스빌 새마을작은도서관 ▲재능기부동아리 ‘행복비타민’ ▲여수시새마을이동도서관이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또한 독후감 단체 및 개인(초·중·고·일반) 부문과 편지글 부문에서도 우수작이 발표됐으며, 총 80명의 수상자에게 도지사상, 도의회의장상, 도교육감상과 함께 도새마을회장상, 도문고회장상이 수여됐다. 백영자 도문고 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일수록 책이 주는 깊이 있는 사색과 지혜의 가치가 더욱 빛난다”며 “이번 대회가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의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안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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