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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 전남장애인일자리박람회서 찾아가는 홍보캠페인 전개
복권기금 공익가치 확산…이동지원서비스 대중 인지도 높여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복권기금 지원 운영)는 지난 17일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전남장애인일자리박람회’에 홍보 부스로 참여해 교통약자 이동지원서비스와 복권기금사업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채용 행사를 넘어 △직업체험관 △진로설계관 △일자리정보관 △취업지원관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 장으로 꾸며졌다.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부대행사장에서도 여러 이벤트가 진행되며 장애인 구직자들의 참여 열기가 이어졌고,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는 복권기금 공익사업의 의미를 알리는 홍보캠페인을 집중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센터는 ▲주사위 이벤트 ▲홍보 리플렛 제공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약 500여 명의 장애인 참여자와 직접 소통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교통약자 이동지원서비스와 복권기금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는 도내 22개 시·군에 879대의 차량과 965명의 운전원을 지원하는 통합 콜센터(☎1899-1110)를 운영하며,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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