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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연내 출범 불투명 “전남과 협력해야”…광주시 “정부가 답해야”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규약안이 전남도의회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광역연합의 연내 출범이 불투명해졌다. 전남도의회는 오늘 제39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 개정안과 건의안 등을 처리했지만 특별광역연합 규약안은 상정하지 않았다. 앞서 소관상임위인 기획행정위는 성급하다는 이유 등으로 전남도가 제출한 규약안 심사를 보류했다. 반면 광주시의회는 16일 행정자치위원회에서 규약안을 원안 가결하고 내일(24)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 /신안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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