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황해대 대표단, 초당대 단기연수 성료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 입력 : 2025년 10월 29일
청도황해대 대표단, 초당대 단기연수 성료
초당대학교(총장 서유미)는 10월 14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청도황해대학교 미술디자인대학 학생 51명과 인솔자 3명을 초청해 10일간의 단기연수를 진행했다. 연수단은 초당대 캠퍼스 탐방, 광주 AI TECH+ 2025 박람회, 여수 해양문화 체험, 전주 한복·음식 체험, 영암 현대삼호중공업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산업과 문화를 경험했다. 22일 열린 수료식에는 청도황해대 국제교류협력처장이 직접 참석해 학생들의 성과를 축하했다. 서유미 총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양교 교류가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남사회서비스원, 가사도 찾아 ‘섬·섬 프로젝트’ 추진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은 지난 17일 섬지역 주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진도군 가사도 주민을 대상으로 ‘섬·섬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섬·섬 프로젝트」는 지리적 여건으로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가사도 주민들에게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날 제공된 서비스는 ▲식생활 지원, ▲심리정서 지원, ▲여가생활 지원 등 체험형 사회서비스와 함께 진도군노인복지관이 협력하여 ▲이동세탁 서비스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생활 편의 향상에도 기여했다.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섬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통합복지서비스 제공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한일 교류 상징 ‘조선통신사선’ 항로 재현의 역사 담은 특별전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이은석)는 28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목포해양유물전시관에서 조선통신사선의 재현과정과 21세기 한·일 바닷길 항로 재현을 집중 조명하는 「잇다, 건너다, 나아가다: 조선통신사선 항해」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시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에 걸친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 정사기선(正使騎船)’ 재현의 성과를 돌아보고, 한·일 바닷길 항로 재현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 ‘1부-조선통신사 한일의 바다를 잇다’, ▲ ‘2부-사라진 배, 기록과 손길로 되살리다’, ▲ ‘3부-조선통신사선, 다시 바다를 건너다’의 총 3부로 구성된다. <정리=신안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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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  입력 : 2025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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