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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새정부 문화·관광 정책 포럼’ 개최
박양우 전 문체부 장관 등 문화관광분야 전문가 토론
목포시와 (재)목포문화재단은 지난 17일, 샹그리아비치호텔 8층 대연회장에서 ‘새정부 문화·관광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새정부 문화·관광 정책 반영을 통한 목포의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경쟁력을 도모하며, 차별화된 문화관광 전략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1부 관광포럼은 ‘초지수적 성장의 시대와 지역 관광의 전환’, 2부 문화포럼은 ‘새정부의 문화전략과 목포시 K-컬처 정책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문화·관광 분야의 전문 교수들이 좌장과 기조발제를 맡아, 각 세션 주제발표 후에는 지역 교수 및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심층 토론이 이어졌다. 포럼 중에는 특별세션으로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예술인의 창작 보호 및 저작권 계약 관련 무료 상담 컨설팅도 상시 운영돼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향후 목포의 문화관광 정책 수립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목포의 관광과 문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안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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