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사회서비스원, 신안군 대상 ‘섬·섬 프로젝트’ 확대 운영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은 9월부터 「섬·섬 프로젝트」 신규 서비스인 ‘위생·건강 지원 분야’ 서비스를 제공하며 섬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식생활, ▲심리정서, ▲여가생활, ▲위생·건강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까지 ▲식생활 지원 300명, ▲심리정서 지원 4명(32회), ▲여가생활 지원 51명(4회) 등 총 355명의 신안군 주민들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된 ‘위생·건강 지원’은 거주 환경 개선이 필요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주거 청소와 냉장고 정리 서비스를 제공해 위생환경을 개선하고, 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제1035호 (2025. 10. 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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