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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서-목포시의사회, 치매 환자 실종 예방 맞손 목포시의사회, 스마트태그 200대 전달
목포시의사회(회장 김명원)와 목포경찰서(서장 문병조)가 치매 환자와 지적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실종 예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목포경찰서는 3일 경찰서 이준구 홀에서 목포시의사회와 함께 '치매 노인 등 실종자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한 스마트태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문병조 목포경찰서장, 김명원 목포시의사회장을 비롯해 목포경찰서 관계자와 목포정형외과 최진배 원장, 한빛안과 임화랑 원장 등 지역 의료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목포시의사회는 이날 치매 환자 및 지적장애인 등 실종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해 갤럭시 위치추적기 기능이 있는 스마트태그 200대를 지원했다. 문병조 목포경찰서장은 "전달받은 스마트태그를 적극 활용해 실종자를 신속히 발견하고 가족들의 고통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명원 목포시의사회장은 "이번 협력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에도 따뜻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협력으로 치매 환자 및 취약계층의 실종 예방과 조기발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부 참여 병원 ▲제일내과병원 ▲다윗365내과재활의학과의원 ▲신세계병원 ▲더조은내과의원 ▲목포현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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