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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침체 속 라이온스클럽들 봉사활동 눈길
양을·송림·목포·센트럴·영암·장성방울샘·해남땅끝여성 클럽
국제라이온스355-B2지구(총재 이철호) 소속 라이온스클럽들이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목포양을라이온스클럽(회장 정찬주)은 지난달 13일 무안에 위치한 자혜요양원에 회원들과 방문하여 마스크 전달했다.
목포송림라이온스클럽(회장 최제웅)은 지난달 6일 목포 서남수산물 유통센터에 회원들과 함께 65세이상 지역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 펼쳤다.
목포라이온스클럽(회장 김희만)은 지난 9월 26일 회원들과 함께 목포아동원에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목포센트럴라이온스클럽(회장 박상윤)도 같은날 목포 관내 상동주민센터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인근의 영암 라이온스클럽(회장 이삼행)은 지난달 22일 영암관내 거주하는 취약계층 2가정을 방문해 형광등 LED교체, 방충망 교체, 방역소독 등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또 장성방울샘 라이온스클럽(회장 이명근)은 지난달 7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회원 및 가족 31명이 헌혈봉사에 동참하였으며, 10월 18일에는 회원 및 가족들과 함께 황룡강, 장성댐 주변일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해남땅끝여성라이온스클럽(회장 조시연)은 지난달 17일 해남읍 소재의 현대장례식장에 회원들과 함께 장례식장에 방문한 조문객들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및 내방객 관리 봉사를 통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적극 앞장섰다. /강하현기자
2020년 11월 11일 제1071호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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