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코로나 확산 방지위한 대응역량 강화
선별진료소 7개소, 특별 방역반 등 코로나 종료시까지 운영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 입력 : 2020년 09월 11일
목포시, 코로나 확산 방지위한 대응역량 강화
선별진료소 7개소, 특별 방역반 등 코로나 종료시까지 운영
목포시가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3월 2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신속한 역학조사와 광범위한 접촉자 진단검사로 지역확산 방지에 힘써오는 동시에 방역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종료시까지 목포시보건소, 목포한국병원, 목포기독병원, 목포시의료원, 목포중앙병원, 전남중앙병원, 세안병원 등 선별진료소 7개소를(보건소 09:00~18:00, 의료기관 24시)운영하는 한편 의료인 감염 예방을 위해 보호복 등 장비 지원 및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시 신속하게 파견할 수 있는 코로나 특별 방역반 3개조를 운영하여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하였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23개동 취약지 방역소독을 위해 차량 및 인력방역반 등 총 5개반 23명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입국자를 격리 관리하고자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숙영관을 임시검사 시설로 지정, 전담간호사 및 관리자 등을 배치하여 통제 운영 중이다. 입국자는 목포역에서 대기 중인 전담 간호사 인솔하에 숙영관으로 이동해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자가 격리지 이동 또는 의료기관 입원 조치된다.
자가격리자 전담관리도 강화된다.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이 나타나는 사례가 타 지역에서 발생한 만큼 철저한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 /강하현기자
(목포투데이 2020. 9 .9 1063호 6면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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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  입력 : 2020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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