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4 19:13:2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종합

뉴욕증시, 나스닥 또 최고…2000달러 넘은 테슬라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0년 08월 25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블로그

http://www.mokpotoday.com/default/index_view_page.php?idx=102908

URLURL 복사
뉴욕증시, 나스닥 또 최고…2000달러 넘은 테슬라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가 처음으로 20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 기록을 다시 써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나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118.49포인트(1.06%) 상승한 1만1264.95에 거래를 마쳤다.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46.85포인트(0.17%) 상승한 2만7739.73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위주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0.66포인트(0.32%) 오른 3385.51에 폐장했다.

나스닥은 올해 들어 35번째로 종가 기준 기록을 세웠다.

올해 들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테슬라 종가는 6.6%(123달러) 뛴 2001.83달러를 나타냈다. 장중 한때 2021.99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테슬라는 아직 S&P 500에 포함되지 않았다.

테슬라 시가총액은 3720억달러(약 442조원)에 육박했다.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이는 월마트 시가총액(3710억달러)을 웃도는 수치다.

테슬라는 올해 들어 약 378% 급등했다. 액면분할(주식분할)을 발표한 11일 이후 상승률만 놓고 봐도 45%다.

날개를 단 테슬라 주가에 거품이 꼈다는 우려도 나온다. 나스닥 사이트에 따르면 테슬라의 주가수익비율(PER·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수치)은 1042배다. 올해 들어 78% 급등한 아마존의 PER이 126배라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수치다.

S&P500 상승세도 기술주가 이끌었다. 애플,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은 2% 넘게 올랐다. 특히 애플 주가는 탄탄한 실적과 주식분할 계획 발표에 힘입어 이달 들어 11% 상승했다. 애플은 이날 2.2%(10.27달러) 오른 473.10로 마감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애플, MS, 페이스북, 아마존, 구글 모기업 알파벳은 S&P500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이진하기자

2020년 8월 26일 제 1061호 13면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0년 08월 25일
- Copyrights ⓒ목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URL복사
링크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민주당 목포시의원 경선 결과 확정
해경정비창 목포시대 개막
봄꽃 물든 유달산…“소풍처럼 즐기는 힐링 축제” 목포시, 4월 4~5일 ‘2026 유달산 봄축제’ 개최..
목포시의사회-HD현대삼호, 외국인 근로자 의료봉사 ‘맞손’
제18회 목포문학상 공모
“청정 목포, 우리가 지킨다” IWPG 목포지부, 해경 부두서 환경정화 활동
목포농협 하나로마트, 광주·전남 우수농협 선정
“시장 급여 전액 기부”…이호균, 시정 혁신 공약 제시
전남도립도서관 이동도서관 ‘책책빵빵’ 운영
박홍률, 선거사무소 개소…목포도약 선언
포토뉴스
지역정치
지난 대선 때 목포시는 전체 선거인수 183,659명 중 145,187이 투표에 참가하여 이재명 후보에게는 125,790명(86.6%), 국민..
기흭특집
나이가 들면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된다. 몸의 여러 가지 변화를 많이 ..
제호 : 목포투데이 / 주소: (58750) 목포시 평화로 38번지 골든타워 4층 목포투데이. / 발행인 : 정태영 / 편집인 : 정태영
mail: mokpotoday1@naver.com / Tel: 061-279-5711 / Fax : 061-279-912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남 다-001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태영
Copyright ⓒ 목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상호 : (주)뉴스투데이 / 등록번호 : 411-81-30678 / 대표 : 정태영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5,038
오늘 방문자 수 : 11,822
총 방문자 수 : 56,218,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