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리산업, 신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천만 원 기탁
고리산업(대표 이승윤)이 재)신안군장학재단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신안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승윤 대표는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을 약속했다. 고리산업은 1983년 ㈜아주화학으로 출발한 정읍 소재 기업으로, 상하수도·소방용 배관자재를 전문 생산·판매하고 있다.
1345/16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