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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역자활센터, 홍보서포터즈 위촉 자활사업 알릴 온라인 홍보 본격화
전남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종국)가 지난 15일 '2026년 전남자활 홍보서포터즈 위촉식'을 열고 자활사업 홍보를 위한 서포터즈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홍보서포터즈는 전남지역 자활생산품과 자활서비스를 직접 체험한 뒤 블로그, SNS, 영상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해 자활사업을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지역 행사와 연계한 자활서비스 운영 현장을 찾아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날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 방향과 운영기준을 안내했으며,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도 마련했다. 서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는 전남광역자활센터 홈페이지와 SNS, 뉴스레터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활용되며, 자활사업의 가치와 우수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는 데 쓰일 예정이다. 박종국 센터장은 "홍보서포터즈의 다양한 시각과 참신한 콘텐츠를 통해 자활생산품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더 많은 도민에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중심의 홍보활동을 적극 지원해 자활사업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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