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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교류 상징 ‘조선통신사선’ 항로 재현의 역사 담은 특별전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 입력 : 2025년 10월 29일
한일 교류 상징 ‘조선통신사선’ 항로 재현의 역사 담은 특별전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이은석)는 28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목포해양유물전시관에서 조선통신사선의 재현과정과 21세기 한·일 바닷길 항로 재현을 집중 조명하는 「잇다, 건너다, 나아가다: 조선통신사선 항해」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시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에 걸친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 정사기선(正使騎船)’ 재현의 성과를 돌아보고, 한·일 바닷길 항로 재현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 ‘1부-조선통신사 한일의 바다를 잇다’, ▲ ‘2부-사라진 배, 기록과 손길로 되살리다’, ▲ ‘3부-조선통신사선, 다시 바다를 건너다’의 총 3부로 구성된다. <정리=신안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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