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5-05-14 15:50: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행정

함평군, “현장에 답이 있다”…‘찾아가는 열린 군수실’ 성료

이상익 함평군수 187여건 건의사항 접수…군민 소통창구 역할 ‘톡톡’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1년 08월 25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블로그

http://www.mokpotoday.com/default/index_view_page.php?idx=105460

URLURL 복사
ⓒ 목포투데이
함평군, “현장에 답이 있다”…‘찾아가는 열린 군수실’ 성료
이상익 함평군수 187여건 건의사항 접수…군민 소통창구 역할 ‘톡톡’ 


전남 함평군이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군정 주요 정책에 반영하는 혁신과 소통 중심의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함평군은 25일 “이상익 함평군수와 관계 부서 직원들이 지난 3일부터 24일까지 9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운영한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이 손불면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은 생활 속 불편사항과 군정 발전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전국적인 코로나19 4차 대유행과 감염 확산세 속 군수와 군민이 직접 만나기 어려운 상황을 감안, 군수가 직접 면사무소와 무더위 쉼터 등으로 찾아가 군민과 마주하고 다양한 군민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열린 군수실에서는 ▲마을입구 방지턱 설치 ▲농경지 배수로 정비 ▲버스승강장 정비 ▲마을안길 확포장 공사 ▲마을 시정 보수 등 다양한 군민 생활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단순 민원 189여건이 접수되었으며, 접수된 건의사항 등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가 현장을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낮은 자세와 열린 마음으로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군정을 구현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소통하는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을 정기적으로 마련하는 등 지속적으로 현장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1년 08월 25일
- Copyrights ⓒ목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URL복사
링크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이강일 교수 목포투데이 초대전 `길상도`-2025.02.01-02.28 정태영미술관..
신안군 증도-지도간(사옥도) 지방도805호선 개통, 지역주민숙원사업 드디어 해결..
목포해경, 설 명절 맞아 이웃 사랑 실천..
‘신종-미기록종 묶음 발견!’ 생물다양성 관계까지 밝혀..
설 명절 소방공무원(소방교 한주현) 소방관, 쓰러진 심정지 환자 소생..
목포시립교향악단, 제134회 정기연주회 개최..
영암군, 2026년 공공비축미곡 새청무·영호진미 선정..
전라남도, 새해 맞아 고향사랑 기부이벤트 실시..
전율의 순간, 보는 순간 꽂힌다 - 이강일 목포투데이초대전..
목포투데이 창간 26돌 정태영박사 닥터 aurora 세계최초 공동 출판..
포토뉴스
지역정치
지난 대선 때 목포시는 전체 선거인수 183,659명 중 145,187이 투표에 참가하여 이재명 후보에게는 125,790명(86.6%), 국민..
기흭특집
나이가 들면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된다. 몸의 여러 가지 변화를 많이 ..
제호 : 목포투데이 / 주소: (58750) 목포시 평화로 38번지 골든타워 4층 목포투데이. / 발행인 : 정태영 / 편집인 : 정태영
mail: mokpotoday1@naver.com / Tel: 061-279-5711 / Fax : 061-279-912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남 다-001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태영
Copyright ⓒ 목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상호 : (주)뉴스투데이 / 등록번호 : 411-81-30678 / 대표 : 정태영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692
오늘 방문자 수 : 9,955
총 방문자 수 : 49,492,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