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1-02-25 오전 10:58: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포토뉴스

한류-코리아 이달의 작가상/ 김종근 작가

작품에 대한 열정이 보는 사람에게 주는 감동
경쾌한 색채에서 깊이감 있는 색채로 나아가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1년 02월 19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블로그

http://www.mokpotoday.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78&idx=104158

URLURL 복사
ⓒ 목포투데이
ⓒ 목포투데이

ⓒ 목포투데이
ⓒ 목포투데이 / 정물 10F
ⓒ 목포투데이 / 정물 10P
ⓒ 목포투데이 / 천포마을 10F
ⓒ 목포투데이 / 축제 20P
ⓒ 목포투데이 / 해녀 10F
ⓒ 목포투데이 / 흥 8F
ⓒ 목포투데이 / 흥이 난 세상
ⓒ 목포투데이 / 흥이 난 세상 10F
ⓒ 목포투데이 / 장미 20F
ⓒ 목포투데이 / 인상 8F
ⓒ 목포투데이 / 우리가락 흥이 난 세상 50P
ⓒ 목포투데이 / 우리가락 흥이 난 세상 20F
ⓒ 목포투데이 / 우리가락 흥이 난 세상 10F
ⓒ 목포투데이 / 우리가락 흥 10F
ⓒ 목포투데이 / 신안 은암대교 10F
ⓒ 목포투데이 / 생각 8P
ⓒ 목포투데이 / 산사의 축제 100F
ⓒ 목포투데이 / 바닷가 해금강
 
ⓒ 목포투데이 / 바닷가에서 10F
ⓒ 목포투데이 / 바닷가 아낙네 50F
ⓒ 목포투데이/ 바닷가 아낙네 8F
ⓒ 목포투데이 / 마이산 10F
ⓒ 목포투데이 / 동백꽃 20F
ⓒ 목포투데이 / 고부의 행복
ⓒ 목포투데이 / 거리의 축제 50F
ⓒ 목포투데이 / 강천산 10F
ⓒ 목포투데이 / 강강술래 20F
ⓒ 목포투데이
ⓒ 목포투데이
ⓒ 목포투데이
ⓒ 목포투데이
한류-코리아 이달의 작가상/ 김종근 작가

김종근 작가의 심성 그대로 담긴 화면구성

작품에 대한 열정이 보는 사람에게 주는 감동
경쾌한 색채에서 깊이감 있는 색채로 나아가


“오랫동안 가까이서 바라본 그는 상대를 배려하는 사람.”
대불대학교 이강일 교수가 김종근 작가를 지켜보며 한 말이다.

평소 인간성 좋다는 평을 받아온 김 작가는 인성 뿐만 아니라 성실히 실력을 닦아왔다.
그의 성실함은 결국 나날이 발전하는 작품으로 전달된다.

세상을 깊이 있게 보고 그것을 화면에 표현하는 능력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음을 작품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의 성품과 성실함은 개인전의 성공적 마무리로 이어졌다.

그의 작품의 소재는 주변의 환경에서 찾는다.

김 작가는 인근 지역을 틈나는 대로 찾아 스케치 하고 사진을 찍어둔다. 다른 사람들이 흉내내기 힘들 정도의 소재의 분량을 축적하고 있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기도 하다.

그를 본 이들은 “이것은 그의 생활이며 마치 이것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사는 사람처럼 느껴진다”고 입을 모았다.

최근 개인전에서 선보인 작품들은 기존의 틀 속에서 독립적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뚜렷히 보여준다.

인물을 화면에 구성하는 법도 독특하다. 분명 사진기가 바라보는 메마른 기계와 같은 화면구성이 아닌 그의 감성에서 우러나오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작가의 심상이 그대로 표출된 화면 구성과 덧칠방법이 더해져 깊이감을 더하고 있는 것.

색채의 변화도 그가 더 좋은 작품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한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밝은 색 위주의 경쾌한 느낌이 주를 이루었던 초기의 작품과 달리 최근 보여준 작품에서는 무채색 계열이 많이 들어가면서 탁해진 느낌 뒤에 깊이감을 느낄 수 있다.

일종의 인상파적인 화면구성에서 표현주의적인 화면구성으로 나아가는 단계이며 자연의 외적인 문제에서 내적인 문제로 관심이 이동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작품이란 전통적인 가치구조에서는 장식을 위한 것 자체였지만 20세기 이후 일반인의 시각에 대한 진보에 힘입어 예술의 내면적인 감상에 대한 취향으로 바꿔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작품을 내면화 시키는 김 작가는 바람직한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작가다.
지금까지 보인 그의 성실성에 비추어 본다면 작가로서 그의 성장이 기대된다. /이진하기자


2021년 1월 27일 제1081호 16면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1년 02월 19일
- Copyrights ⓒ목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URL복사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함평군, 2월 19일까지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함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동아다문화상 우수상
함평군, ‘도시재생 예비사업’ 공모 선정
함평군, 국가기록관리 정부포상‧‧‧‘군 단위 유일’
전남교육 발전 공헌 5명, 전라남도교육상 수상
함평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함평자동차극장 공식 개장
2021해설 / 목포 해상케이블카, 코로나 여파 운영 어려움
함평 일강김철기념관, ‘2020 전국현충시설 만족도’ 전국 1위
기자들의 수다 / 이진하기자
포토뉴스
기고
기흭특집
[특집]리뉴얼 목포, 뉴욕서 미래전략 배우자 (中) 케이블카 개통, 해양항만 개발, ..
지역사회
목포카톨릭성지에 때아닌 납골당이 들어선다는 문구의 전단지가 나돌면서 인근주민들..
목포투데이 제휴기관 업소 소식
▲목포투데이(뉴스투데이)는 지난 19년 동안 꾸준한 신문발행과 책 출판으로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래 책 목록은 .. 
설 명절 가족들과 함께 감칠맛 나는 흑산 홍어의 맛을 보고 싶다면 흑산도에서 엄마와 딸이 직접 운영하는 두떼수산을 추천한다...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 이후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오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케이블카 다음으로 찾는 곳이 있다면 바.. 
연말 탁 트인 북적북적한 곳에서 송년 모임은 부담스럽다. 우리만을 위한 객실은 필수다. 그렇다고 호텔 뷔페나 일식, 한정식 코.. 
 
제호 : 목포투데이 / 주소: (58700) 목포시 영산로 330번길 18-1 한울빌딩 3층 / 발행인 : 정태영 / 편집인 : 정태영
mail: mokpotoday1@naver.com / Tel: 061-279-5711 / Fax : 061-279-912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남 다-001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태영
Copyright ⓒ 목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상호 : (주)뉴스투데이 / 등록번호 : 411-81-30678 / 대표 : 정태영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5,443
오늘 방문자 수 : 52,222
총 방문자 수 : 28,467,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