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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 목포투데이 “널려있는게 축제, 주민 도움되게 자생력을”

각종 동영상으로 보는 공연은 축제아니야
옛날부터 있었던 주민위안용 탈피, 발전을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2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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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려있는게 축제, 주민 도움되게 자생력을”

각종 동영상으로 보는 공연은 축제아니야
옛날부터 있었던 주민위안용 탈피,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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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한 유튜브 등 포털에서 동영상으로 볼 수 있는 가수들 부르고, 주민들모으고, 세금털어 하는게 축제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치단체장이 그런 주장을 한다면, 현 시대에는 맞이 않다. 이런 것은 옛날 동굴벽화에도 기록된 그냥 주민 위안용 잔치일 뿐이다.
현대 시대는 트렌드에 따라 달라지고, 변화되고, 주민들 생활에 맞게 변화할 필요가 있다.
특히 무대에 오른 사람도, 기획하는 사람도, 평가하는 사람도 국민들한테 세금 걷어가 만든 것이고, 세금받아 큰 소리치는 사람들이 주민들은 그냥 자기돈으로 모이라고 하면 더 볼썽 사납다.
더 SNS기자단이니, 무슨 특보니 하면서 국민 세금으로 자리 만들어, 자기들까리 행사만 홍보하고, 지침내리는 것은 특혜 시비를 벗어나, 횡포이자, 국민세금을 잘못된 용도로 쓰는 것이다.
세금 뜯어가, 세금으로 자기들 운영비, 수당 올리는 짓은 곧 얼마가지 않아 국민들의 냉혹한 비난과 처벌을 받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세금 뜯어간 대상자인 자영업 국민들이 최소한 버틸 수 있도록 정책을 펼쳐야 한다.
이 시리즈는 그동안 목포투데이가 지면으로 23년 전부터 세계 곳곳을 취재하여 소개했던 페이지로, 어떻게 다른 도시들이 자신들의 공간을 바꾸는지를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공간이다.
목포투데이는 쓰잘데없는 동호회나 선거조직에 세금을 쓰는 것보다, 그것도 온갖 명목으로 세금가져가는 행정, 선거직들의 세금앵벌이는 그만하고, 우리가 사는 공간부터 바꾸자는 앵콜목포투데이 시리즈 5탄으로 목포, 도시공간을 바꾸자는 시리즈를 게재하고 있다.
이번 호는 세계곳곳의 축제가 어떻게 자생력을 갖추고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는지, 그 곳을 도시브랜드로 강화시키고 있는지 목포투데이 지면을 다시 게재한다. 현재 변화하고 있는 목포랑 비교해보고 아이디어를 얻기를 성원드린다. <편집자 주>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2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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