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9-24 오후 01:37: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신안 퍼플섬, 홍콩 유명 여행잡지 표지여행지 소개

유 매거진 “몽환적인 동화의 섬”…페이스북 팔로워 180만명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0년 09월 11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블로그

http://www.mokpotoday.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5&idx=103030

URLURL 복사
신안 퍼플섬, 홍콩 유명 여행잡지 표지여행지 소개

유 매거진 “몽환적인 동화의 섬”…페이스북 팔로워 180만명

모든 섬에 색
채를 입혀 특색 있는 섬을 만들겠다는 전략으로 첫 시도된 신안 안좌면 보라색의 섬이 홍콩 유명 여행잡지 ‘유매거진(U magazine)’의 표지로 소개되어 세계인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군은 안좌면은 보라색의 성지 신안 퍼플섬으로 정하고 이 일대 가옥 지붕과 가교, 주변 관광지를 모두 퍼플색으로 단장하고 야심차게 퍼플섬 선포식도 개최했다.

‘유 매거진’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발행되는 홍콩잡지로 주 독자층은 2030세대로 비교적 젊은이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는 잡지이다. 특히 페이스북 팔로워 약 180만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30만명을 거느리고 있어 SNS상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잡지에 소개된 퍼플섬이 홍콩 관광객을 유치하는 견인차 역할을 할수 있을지 기대감이 크다.

이 잡지는 신안 퍼플섬을 ‘몽환적인 채색의 섬’으로 소개하며 컬러사진과 함께 6.2Km에 이르는 보랏빛길, 퍼플교, 라벤더정원, 반월도 조형물 등 퍼플섬 곳곳을 양면에 걸쳐 안내했다.전남도의 ‘가고싶은 섬’으로 선정된 퍼플섬은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입소문이 나서 가족과 연인들이 특히 많이 찾고 있다.

문브릿지가 새로 개통되고 반월·박지도가 퍼플섬으로 선포된 이후 하루 평균 1000여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한다.군 관계자는 “지난 8월 반월도와 박지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대부분 젊은층이었다”며 “퍼플섬 선포식 이후 보랏빛으로 단장된 안좌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몽환적이며 동화적인 요소를 가미시키기 위해 어린왕자 포토존을 설치해 환상의섬 이미지를 각인시켰다”고 밝혔다. 퍼플섬에 대한 관광정보는 반월박지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근영기자

2020년 9월 2일 제 1062호 14면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0년 09월 11일
- Copyrights ⓒ목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URL복사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목포, 박지원 언급 안돼 존재감 없어져
전남여성가족재단 행안부 장관상 표창
목포시 간편식 개발에 “기존 맛집부터 관리” 비판
전남도, 차기 ‘금고 지정’ 절차 돌입
함평군, 수해복구 위한 도움의 손길 잇따라
족쇄 푼 사이다 이재명, 이낙연 대망론 제쳤다
당·정·청 협의회, 2차 재난지원금 선별지급
김승남 체제, 민주당 전남도당 당직 개편 수석부위원장 김한종 · 기획조정실장 송형곤
서울에만 3채 재산 신고액 75억1천만원 비법은?
함평군, ‘한국판 뉴딜’ 대응 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포토뉴스
기고
세계 1위 낙찰가를 기록한 1천억 작품의 제프쿤스과 경쟁한 정태영의 '갓바위 엄마미..
기흭특집
[특집]리뉴얼 목포, 뉴욕서 미래전략 배우자 (中) 케이블카 개통, 해양항만 개발, ..
지역사회
성희롱 논란으로 12일 결국 제명된 김훈 목포시의회 의원의 제명 절차와 관련, 목포시..
목포투데이 제휴기관 업소 소식
▲목포투데이(뉴스투데이)는 지난 19년 동안 꾸준한 신문발행과 책 출판으로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래 책 목록은 .. 
설 명절 가족들과 함께 감칠맛 나는 흑산 홍어의 맛을 보고 싶다면 흑산도에서 엄마와 딸이 직접 운영하는 두떼수산을 추천한다...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 이후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오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케이블카 다음으로 찾는 곳이 있다면 바.. 
연말 탁 트인 북적북적한 곳에서 송년 모임은 부담스럽다. 우리만을 위한 객실은 필수다. 그렇다고 호텔 뷔페나 일식, 한정식 코.. 
 
제호 : 목포투데이 / 주소: (58700) 목포시 영산로 330번길 18-1 한울빌딩 3층 / 발행인 : 정태영 / 편집인 : 정태영
mail: mokpotoday1@naver.com / Tel: 061-279-5711 / Fax : 061-279-912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남 다-001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태영
Copyright ⓒ 목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상호 : (주)뉴스투데이 / 등록번호 : 411-81-30678 / 대표 : 정태영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175
오늘 방문자 수 : 6,957
총 방문자 수 : 23,057,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