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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주동 인구 23,640 최고, 만호동 3,028 최저 ‘격차 커’

2020년 인구 25만 명 선 무너진 후 해마다 감소, 22만 선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1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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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망 / 새출발, 목포 바로 알기 (1)
부주동 인구 23,640 최고, 만호동 3,028 최저 ‘격차 커’
2020년 인구 25만 명 선 무너진 후 해마다 감소, 22만 선

ⓒ 목포투데이


△ 목포의 역사

삼한시대 마한에 속해 통일신라시대 무안군으로, 고려시대 이후 나주목의 속현으로 이어져왔다. 조선 세종 21년 1439년 ‘목포만호진’이 설치됐고, 임진왜란 때 목포 고하도에 이순신 장군이 친히 수국진을 설치해 108일 동안 머물렀으며, 1897년 10월 1일 목포항이 개항됐다.

그후 1910년 일제가 국권을 빼앗던 해 10월 1일 ‘목포부’로 고쳐 부르게 됐다.
1932년에는 무안군 일부 지역을 더해 8.6㎢의 도시면적에 인구 6만인 전국 6대 도시의 하나로 성장해 一黑(김), 三白(면화, 쌀, 소금)의 집산지로 널리 알려지게 됐다.

1949년 8월 15일 목포부를 ‘목포시’로 고쳐 부르게 됐다. 이후 무안군 이로면과 삼향면 등이 편입돼 2006년 26개동에서 22개동으로 행정동 통, 분합이 이뤄졌다. 2012년 부주동이 신설돼 23개동으로 개편됐다.

목포라는 이름은 ‘고려사’라는 역사책에서 처음 나오는데, 땅이름의 유래는 정확하지 않다. 나무가 많은 포구라 하여 목포라고 불렀다고 하고, 목화가 많이 난다하여 그렇게 불렀다는 설도 있지만, 서해로부터 육지로 들어가는 길목이라 하여 목포라고 불렸다고 하는 주장이 가장 유력하게 전해져오고 있다.

ⓒ 목포투데이


△ 주민자치위원장(위원장 권용필)

▲용당1동 정경주 ▲용당2동 이광숙 ▲연동 박백희 ▲산정동 임현택 ▲연산동 문현진 ▲원산동 강광원 ▲대성동 김정단 ▲목원동 나 웅 ▲동명동 오재석 ▲삼학동 김종열 ▲만호동 서장권 ▲유달동 정형운 ▲죽교동 박창우 ▲북항동 이 훈 ▲용해동 최철웅 ▲이로동 황인석 ▲상동 권용필 ▲하당동 윤도현 ▲신흥동 천에녹 ▲삼향동 이성헌 ▲옥암동 박상락 ▲부흥동 최덕선 ▲부주동 서오천
<정리=신안나기자>

2021년 1월 13일 제1079호 5면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1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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