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5-26 오후 02:33: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종합

(주)삼미, 석현동 건물 5개월간 임대료 50% 인하

마용철 대표 중개로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0년 04월 01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블로그

http://www.mokpotoday.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1&idx=101834

URLURL 복사

ⓒ 목포투데이


(주)삼미, 석현동 건물 5개월간 임대료 50% 인하
마용철 대표 중개로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경기침체로 고통 받고 있는 기업, 가게
들을 위한 ‘착한임대료 받기 운동’에 동참하는 기관 및 건물주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 주소지를 둔 주식회사 삼미(대표이사 박지만)가 소유하고 있는 목포 석현동의 상가 건물에 대해 5개월간 임대료를 50% 인하했다.

(주)삼미가 소유하고 있는 건물에는 4곳의 업체가 임차해 있으며, 이번 임대료 인하는 중개인인 (유)제안과 재화 중개법인 관리인인 마용철 대표의 중개로 이뤄져 어려운 시기에 임차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임대료 인하는 지난 2월부터 오는 6월까지 5개월간이다.

마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들과의 상생을 위해 (주)삼미가 큰 결정을 해줬다”며 “어려운 시기에 임차인들에게 이번 임대료 인하가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한편 목포투데이는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들과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기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까지 지역 곳곳에서 수많은 건물주들이 함께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강하현기자

2020년 4월 1일 제1041호 15면

밑의 통통뉴스를 클릭, 휴대폰에 설치하면 네이버에서 볼수없는 뉴스의 또다른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세계는 통통으로 통하고, 목포는 목포투데이로 통한다. 통~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0년 04월 01일
- Copyrights ⓒ목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URL복사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민주당 김원이측 목포 CCTV 1천여개 들여다봤다. 시청 CCTV 관제요원, 캠프 특별위원장 활동.
마스크 가짜 판매한 목포 청년들, 불법 도박까지
민주 김원이 당선인 측 000 노예들 인증샷. 문대통령 위촉장도 자랑,목포시청 CCTV맨 수사 착수
윤여태 (마이클 윤) 미국 뉴저지 시의원 코로나 투병중 사망. 한인사회 애도(추가 2신)
내일부터 11일까지 23개 목포시 동사무소서 사전투표 실시
[알림] 김원이측 목포 1천여개 CCTV 들여다 봤다. 인용 보도 및 퍼나르기 유의사항
시의회 ‘업무추진비로 선거운동’ 위법논란
철도노조 ˝민주당 김원이 후보 목포역 지하화 공약 즉각 철회˝ 요구 ˝이미 2001년 목포시의회서 검증, ..
CCTV직원, “나는 협박 받았다. 진짜 죽겠습니다˝ 목포총선 김원이 당선인측 CCTV사건 수사확대 본지와 접..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무소속 임흥빈 후보 사퇴
포토뉴스
기고
세계 1위 낙찰가를 기록한 1천억 작품의 제프쿤스과 경쟁한 정태영의 '갓바위 엄마미..
기흭특집
[특집]리뉴얼 목포, 뉴욕서 미래전략 배우자 (中) 케이블카 개통, 해양항만 개발, ..
지역사회
성희롱 논란으로 12일 결국 제명된 김훈 목포시의회 의원의 제명 절차와 관련, 목포시..
목포투데이 제휴기관 업소 소식
▲목포투데이(뉴스투데이)는 지난 19년 동안 꾸준한 신문발행과 책 출판으로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래 책 목록은 .. 
설 명절 가족들과 함께 감칠맛 나는 흑산 홍어의 맛을 보고 싶다면 흑산도에서 엄마와 딸이 직접 운영하는 두떼수산을 추천한다...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 이후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오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케이블카 다음으로 찾는 곳이 있다면 바.. 
연말 탁 트인 북적북적한 곳에서 송년 모임은 부담스럽다. 우리만을 위한 객실은 필수다. 그렇다고 호텔 뷔페나 일식, 한정식 코.. 
 
제호 : 목포투데이 / 주소: (58750)전남 목포시 미항로143 글로리아빌딩3층 / 발행인 : 정태영 / 편집인 : 정태영
mail: mokpotoday1@naver.com / Tel: 061-279-5711 / Fax : 061-279-912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남 다-001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태영
Copyright ⓒ 목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상호 : (주)뉴스투데이 / 등록번호 : 411-81-30678 / 대표 : 정태영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072
오늘 방문자 수 : 17,521
총 방문자 수 : 20,013,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