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4-02 오전 07:48: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종합

목포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강화

주말 공직자 1천여명 투입 예배활동 자제 권고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0년 03월 24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블로그

http://www.mokpotoday.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61&idx=101767

URLURL 복사
목포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강화
주말 공직자 1천여명 투입 예배활동 자제 권고

김종식 목포시장을 비롯한 목포시청 공직자들이 향후 2주 동안이 코로나 19를 잠재울 수 있는 기간으로 보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확산에 강도 높은 행정처벌책을 내놨다. 

이는 지난 21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세균 국무총리 담화 발표에 따른 것이다.

시는 관내 1,848개소의 종교시설,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 PC방, 노래방, 학원 등 집단감염 위험시설에 대해 4월 5일까지 15일간 운영 자제를 권고했다. 또 22일 주말 오전 종교집회가 많이 열리는 것을 감안, 시청 전 공무원들이 주요 시내 권고 시설을 방문해 집회 및 운영 자제를 요청했다. 

특히, 집회나 시설 운영이 불가피한 경우 반드시 지켜야 할 준수사항을 고지하는 한편, 미 준수 시 행정명령에 의한 강제조치 사항과 행정명령 위반 시 벌금부과 및 확진자 발생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등을 안내했다. 

감염병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감염병의 예방조치) 제1항 제2호에 따라 해당시설이 불가피하게 시설을 운영할 경우에는 출입자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참여자 거리유지, 단체식사 금지, 관리책임자 지정, 출입자 명단 작성 등의 시설별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이를 위반 할 경우에는 집회․집합 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지며, 행정명령을 위반한 시설에 대해서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 이로 인해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입원‧치료비, 방역비용 등 손해배상이 청구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보다 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다. 위험시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에서도 모임자제, 다중이용시설 출입 자제, 여행 연기 등의 행동지침을 준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안나기자

2020년 3월 25일 제 1040호 3면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0년 03월 24일
- Copyrights ⓒ목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URL복사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급 3신) 사진공개 붕어빵노점 목포 연산동롯데마트 근처, 경상도 여행 확인 중
(급 18신)호외. 무안만민교회 코로나 또!또!또! 속였다 ˝무안단물행사 3월 5일 전국서집결˝
(급 7신) 목포투데이 코로나 노점상 트럭 사진공개, 목포시 시민자진신고 호소
(급 2신) 목포 기영우 내과 오늘 내일 방역, 무안 만민교회임
(급 8신) 목포코로나 노점상 가족 ˝전남도,목포시 속였다˝ 어제도 장사, 교회도 22일 예배, 목포권 초긴..
(급 12신) 코로나 목포 붕어빵 노점상 부인 오늘 위독. 전대병원 이송검토. 목포 교회서도 예배
(급 19신) 목포 3번째 코로나 감염 확증, 태국 있다가 거주. 목포 PC방, 커피숍, 마트다님. 서울만민교회 ..
(급 1신) 목포 붕어빵 장사 코로나 확진, 목포기독병원 발
(급 17신) 또 속였다. 만민교회 70여명 무안 예배 코로나 확진자 서울 6명 목포 2명
(긴급)무안 코로나 확진자 어머니 목포하당 목욕탕 접촉 루머 확산
포토뉴스
기고
세계 1위 낙찰가를 기록한 1천억 작품의 제프쿤스과 경쟁한 정태영의 '갓바위 엄마미..
기흭특집
바다위 ‘랜드마크’ 목포해상케이블카 수산관광 경쟁력 강화 목포시가 바다위 ‘랜..
지역사회
성희롱 논란으로 12일 결국 제명된 김훈 목포시의회 의원의 제명 절차와 관련, 목포시..
목포투데이 제휴기관 업소 소식
설 명절 가족들과 함께 감칠맛 나는 흑산 홍어의 맛을 보고 싶다면 흑산도에서 엄마와 딸이 직접 운영하는 두떼수산을 추천한다...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 이후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오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케이블카 다음으로 찾는 곳이 있다면 바.. 
 
연말 탁 트인 북적북적한 곳에서 송년 모임은 부담스럽다. 우리만을 위한 객실은 필수다. 그렇다고 호텔 뷔페나 일식, 한정식 코.. 
▲목포투데이(뉴스투데이)는 지난 19년 동안 꾸준한 신문발행과 책 출판으로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래 책 목록은 .. 
 
제호 : 목포투데이 / 주소: (58750)전남 목포시 미항로143 글로리아빌딩3층 / 발행인 : 정태영 / 편집인 : 정태영
mail: mokpotoday1@naver.com / Tel: 061-279-5711 / Fax : 061-279-912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남 다-001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태영
Copyright ⓒ 목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상호 : (주)뉴스투데이 / 등록번호 : 411-81-30678 / 대표 : 정태영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571
오늘 방문자 수 : 17,978
총 방문자 수 : 18,588,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