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7-08 오후 03:15: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기관업체소식

[두떼수산]설 명절 고품질 흑산 홍어, 저렴한 가격에

흑산 홍어명가, ‘두떼수산’ 엄지척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0년 01월 14일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밴드밴드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블로그

http://www.mokpotoday.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89&idx=101288

URLURL 복사

ⓒ 목포투데이


설 명절 고품질 흑산 홍어, 저렴한 가격에
흑산 홍어명가, ‘두떼수산’ 엄지척

설 명절 가족들과 함께 감칠맛 나는 흑산 홍어의 맛을 보고 싶다면 흑산도에서 엄
마와 딸이 직접 운영하는 두떼수산을 추천한다. 

오랫동안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느 곳보다 싱싱한 물건만을 고집하기 때문이다. 또 번거롭게 구입 과정을 생략하고 집에서 필요한 만큼 주문해 받아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배달은 5만 원부터 가능하다. 

흑산수협 50번 중매인인 엄마 김정진 씨와 딸 박순미 씨가 운영하는 두떼수산은 EBS 한국기행, VJ특공대, MBN 울엄마에 방영되는 등 그 휴먼스토리 또한 잔잔한 감동을 준다. 

홍어는 이른 새벽 김정진 씨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최상급의 홍어만을 선택하고 딸 박순미 씨는 맛있는 고품질 흑산 홍어를 저렴하게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객들의 식성에 따라 삭힘의 정도에 맞게 주문할 수도 있다. 또한 흑산도 청정해역에서 나오는 우럭, 광어, 오징어, 아귀 등 각종 수산물도 구입이 가능하다. 

홍어는 다양한 효능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그 효능은 첫째 뼈건강증진 및 골다공증예방이다. 둘째 혈관질환 개선, 셋째 기관지 질환예방 및 가래 제거이다. 그리고 여성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바로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한다. 또한 간 기능 개선 및 숙취해소로 피로회복과 술안주에도 안성맞춤이며, 노화 방지 및 항산화 작용에도 효과가 있다. 

김정진 씨는 “늘 저희를 아껴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린다”라며 “고객 여러분의 작은 약속이라도 소중히 생각하며 신용과 믿음, 성실로 성심성의껏 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흑산 홍어 구입 문의는 전화 275-9013,010-4141-0547이나 홈페이지(흑산도홍어.kr)에서 주문하면 된다. /이진하기자

2020년 1월 15일 제 1031호 3면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입력 : 2020년 01월 14일
- Copyrights ⓒ목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URL복사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황제독감 시의원 4인방 언론중재 신청 실패
이낙연 국회의원, 비서진 노창훈, 이제이 등 구성, 5급 비서관은 111 대 1 경쟁률
수사·고소로 ‘휘청’, 민주당 목포시의원들
윤소하 1억9664만 박지원 1억9246만 김원이 1억8644만
목포 민주지도부 “현 체제로 지방선거 어렵다”
손혜원 논란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 사업, 본격화
김훈, 성희롱 혐의 벗었지만 의회복귀는 무산
“목포대의대유치 ‘의료법 개정’할 때 아니다”
자비로운 마음이 꽃피는 세상 - 목포불교사암연합회 회장 혜원스님
민주당 전남도의회 없는 자리도 만들어 거래
포토뉴스
기고
세계 1위 낙찰가를 기록한 1천억 작품의 제프쿤스과 경쟁한 정태영의 '갓바위 엄마미..
기흭특집
[특집]리뉴얼 목포, 뉴욕서 미래전략 배우자 (中) 케이블카 개통, 해양항만 개발, ..
지역사회
성희롱 논란으로 12일 결국 제명된 김훈 목포시의회 의원의 제명 절차와 관련, 목포시..
목포투데이 제휴기관 업소 소식
▲목포투데이(뉴스투데이)는 지난 19년 동안 꾸준한 신문발행과 책 출판으로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래 책 목록은 .. 
설 명절 가족들과 함께 감칠맛 나는 흑산 홍어의 맛을 보고 싶다면 흑산도에서 엄마와 딸이 직접 운영하는 두떼수산을 추천한다...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 이후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오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케이블카 다음으로 찾는 곳이 있다면 바.. 
연말 탁 트인 북적북적한 곳에서 송년 모임은 부담스럽다. 우리만을 위한 객실은 필수다. 그렇다고 호텔 뷔페나 일식, 한정식 코.. 
 
제호 : 목포투데이 / 주소: (58750)전남 목포시 미항로143 글로리아빌딩3층 / 발행인 : 정태영 / 편집인 : 정태영
mail: mokpotoday1@naver.com / Tel: 061-279-5711 / Fax : 061-279-912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남 다-001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태영
Copyright ⓒ 목포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상호 : (주)뉴스투데이 / 등록번호 : 411-81-30678 / 대표 : 정태영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317
오늘 방문자 수 : 23,692
총 방문자 수 : 21,227,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