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한빛원자력본부 협업, 연안 화재대응 인프라 확충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 1310호 입력 : 2025년 11월 13일
목포해경~한빛원자력본부 협업, 연안 화재대응 인프라 확충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는 영광군 화재 취약 항포구인 계마항과 법성포항에 소화기함 13개소를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주기적인 어선 계류, 어구 저장, 동력수상레저기구 출입 등이 빈번하게 이루어져 작은 불씨에도 큰 화재로 확산 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목포해경은 현장 점검을 통해, 화재 취약 구역을 선정하고, 한빛원자력본부와 협의를 거쳐 각 항포구 내 지점별 위험도를 분석해 소화기함을 배치했으며, 이번 설치는 유관기관 간 공조 확대를 통해 실질적인 안전관리 필요사항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  1310호  입력 : 2025년 11월 13일
- Copyrights ⓒ목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링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