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편의점·마트서 하루 두 차례 강도짓 20대 현행범 체포
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 1310호 입력 : 2025년 11월 13일
목포 편의점·마트서 하루 두 차례 강도짓 20대 현행범 체포
목포 도심에서 하루 두 차례 강도행각을 벌인 20대 남성이 현행범 체포됐다. 목포경찰서는 특수강도·특수강도미수 혐의로 A(20)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7시9분께 목포 옥암동 소재 한 편의점에서 흉기로 종업원 B(25·여)씨를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11분여 지난 오후 7시20분께 첫번째 범행장소로부터 300여m 떨어진 한 마트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종업원 C(54·여)씨를 협박해 현금 5000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미리 준비한 흉기를 통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B씨를 상대로 벌인 범행 과정에서는 편의점에 현금이 없어 미수에 그쳤다. 범행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접수받은 경찰은 같은날 오후 7시35분께 2차 범행 장소 주변 길가에서 배회하고 있던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신병 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타이어 터진 채 목포 도심 11km 음주 질주..50대 입건
목포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자동차를 몬 50대 남성을 도로교통법 위반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이 남성은 지난달 17일 새벽 0시 40분쯤 만취한 채 차를 몰다 보도블럭을 들이 받아 조수석 앞바퀴 타이어가 터진 상태로 목포 도심을 11km 가량 질주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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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투데이 기자 / mokpotoday1@naver.com  1310호  입력 : 20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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