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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제106회 전국체전서 빛나는 성과
조상현 선수 남자 400m 허들 금메달…하키·복싱·육상팀도 선전
목포시 직장운동경기부가 부산광역시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목포 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으며, 목포시는 육상·하키·복싱·축구 등 4개 팀이 출전했다. 그중 육상, 하키, 복싱 종목에서 메달이 쏟아지며 지역 스포츠의 위상을 높였다. 육상팀의 조상현 선수는 남자 400m 허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정상에 올랐다. 입단 후 첫 전국체전 금메달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컸다. 같은 팀의 박서진 선수는 여자 해머던지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해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복싱팀의 고성훈 선수는 라이트급 부문 은메달, 하키팀은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하며 치열한 경기 속에서도 끈기와 팀워크를 발휘했다. 이번 대회에서 목포시는 금 1, 은 2, 동 1 등 총 4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연내 출범 불투명 “전남과 협력해야”…광주시 “정부가 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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